

예뻐지고 싶어. 날씬해지고 싶어. 늘 젊었으면 좋겠어. 센스가 있었으면 좋겠고 사회성도 좋았으면 좋겠어. 일도 잘하고 머리회전 빠르고 말솜씨 좋고 잘 웃었으면 좋겠어. 인기얻고 사랑받고싶으니까! 유치하지만 그래.
언제까지 젊을수는 없겠지만 요즘들어 거울 보는데 아줌마가 보이는거예요 ㅋㅋㄱㅠㅠ 사실 맞죠. 결혼하고 애 있어도 이상한 나이 아닌데... 인생경험치가 현저히 떨어져서 정신은 애거든요. 나는 나를 어른으로 생각 안 하는데 어쩔수없이 사회적 인식과 액면가는 너무 어른이라...슬퍼져요. 제일 슬픈건 원래도 인기 없었지만 이젠 정말 이성으로서의 기회는 없어지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연애도 못해봤거든요. 그냥 겉으로는 솔직하게 잘 못털어놓는것들이니까 털어놔봤어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죽어야 하는 학폭 가해자들도 살고 싶다는데 일반인이 못 살 이유는 없죠
내가 왜 죽어야 돼? 당신이 생각나는게 무엇인지 말해봐라~!! 내가 왜 이 세상에서 쫒겨나듯이 빨리 죽어야 하는데? ! 내가 무슨 죄인이야?? 내가 말했자나~ 다 똑같은 인생이라고~~~^'!!??!!!!!그러니까 니뜻대로만 말하지 말아줄래?!
저는 학폭 가해자들의 머릿속에 있답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조현병 환자도 아니고서야 없는 사람을 왜 찾죠?
자꾸 그런 쓸데없는 죽으라는 말만 하니까 내가 자꾸 쓰러지지 안그러면 내가 왜 그러겠어? 나도 그동안 노력하고 있었는데.. 왜 나한테 돌아오는건 이것밖에 없어? 괜찮아 생각이 언젠가는 맞춰질때 있을꺼야. 퍼즐 맞추듯이~
안죽어~ 나 못죽어~ 억울해서 난 못죽어! 사실 나도 같이 죽고싶다. 근데 내가 왜 자꾸 이런 생각을 해야되? 왜 자꾸 죽는생각을 해? 이 세상이 전부다 내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공간도 잇을께 아니야? 결국엔 나혼자남았구나.. 누가좀 내편 들어줬으면 좋겠다.. 근데 첨부터 경찰은 내말을 믿어주지도 않았고 무시했고 내가 날 감시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뻔뻔하게 안 그랬다 하고 너무 잔인해!
비열한 학폭 가해자들이 무시를 해도 특정인이 따라다니는 것을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