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일 시작해서 자리잡으려 하는 남편두신분들 계신가요?..
결혼한지 3년차인데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 기술을 배워서 건축업무를 시작하고 그리고 또 다시 옮기고 옮겼네요.
남편은 비슷한 직종에서 더 나은곳으로 옮기려고 한건데
늘 새로시작하다보니 버는돈은 오히려 나날이 힘들어져가네요.
처음 타일시작할땐 200만원 이상 벌다가 건축에서 인테리어를배우는 중인데 100만원~150만원..
아이는 아직 3살이고, 남편혼자 외벌이인데
미래에는 나아지겠죠? 기술익히고 몇년지나면 안정되겠죠?
남편 선택에 응원하지만 현실로 다가오니 무척이나 힘드네요.
제가 일을 시작하는것이 제일 빠른 방법인데 아이를 봐줄사람이 없습니다..
나아지신분들 계시면 희망이라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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