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언니랑 싸*** 한 3개월 정두? 되는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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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제가 친언니랑 싸*** 한 3개월 정두?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언니 잘못은 없고 맞는말만 하엿지만 그때 기분이 되게 상햇고 어릴때부터 쌓아두던게 갑자기 폭발해서 말도 안하고 무시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지금 이 상황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스트레스 받는게 아예 사라져서 만족스러운데..언니는 이 상황이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엄마한테 전화해서 제가 밖에서 자기를 무시하는게 어이가 없다고 저번부터 얘기를 해 저만 혼나는 상황입니다 차라리 자기가 먼저 인사하면 되는데.. 저번에 언니가 밖에서 먼저 인사를 햇긴햇지만 그때 못알아봐서 무시햇던적이 잇습니다..(하도 쌩얼만봐서 화장한걸 오랜만에 봐 못 알아본겁니다) 이제 제 얘기를 엄마한테 말하면 제가 잘못햇다고 동생이 되가지고 언니를 이겨먹을려고 하냐 네가 굽혀들어가 사과를 해라 하시지만 사이좋앗던 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이 없어 막막할 따름입니다 비록 제가 그동안 쌓아두던 감정이 폭발해 무시하는거에 문제가 잇지만 그 쌓아둔걸 제가 몇번이고 말을 햇지만 원점이엿습니다 풀려고해도 언니는 자긴 잘못없고 니가 먼저 그랫다 하면서 제 잘못을 몰아갑니다 언니가 제가 먼저 햇다그러는데 언니가 하는 행동들중에 명령조와 제가 언니라고 부르면 무시하는것, 또 자기감정대로 절 대하는것, 싸웟을때 다들리게 제 욕하는것 등 잇는데 계속 저 혼자 당하기만 해서 화가나 따라해서 저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도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겟는데 엄마께서는 자꾸 풀라고 재촉하십니다 그래서 풀어보려고 언니랑 사이좋앗던 기억을 하는데 그 마저도 중간중간 자꾸 시비거는게 잇어서 화가나 풀고 싶지는 않습니다 엄마가 전화와서 마지막경고니까 빨리 풀라고 하시는데 저도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겟고 그냥 집을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와주세요 친구한테 말하기에는 친구가 걱정끼치는 것 같아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해안되는 부분 잇으시면 그부분은 제가 댓글달아주시면 달아드리겟습니다..지금 저도 심적으로 지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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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92
· 8년 전
크게 싸우셧네요 다들 언니편만들어 속상하시겟어요 .. 부모님이야 자식들이싸우고있으니 당연히 말리시구요 아마 동생분말고 언니에게도 나름 말리시고 계실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