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친해도 선이 있고 편하게 맘 터놓을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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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andal
·8년 전
나는 아무리 친해도 선이 있고 편하게 맘 터놓을만한 그런 친구가 없다고 항상 생각하고 느끼는편이라... 친구 관계에 누구랑 더 친하다 그런걸 따지진 않는편인듯 질투 같은거도 없고... 무거운 고민은 잘 안 말하게 되는 거 같다...ㅋㅋ걍 편하게 대하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고...말고있음... 그렇다고 엄청 친하게ㅠ굴려고는 안함 그냥 나혼자 거리를 둔달까... 그냥 믿을 사람이 없다고 느껴지고... 살기 싫다. 그냥 누워서 눈감고 있으면 이대로 안 깨어났음 좋겠다.라는 생각매일하는데도 학교는 다녀야 되니까... 너무 살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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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00
· 8년 전
저랑 비슷하네요 전 이런식이면 죽어도 진짜 친구는 못만날것같아요 고민을 친구한테 말한다는거 자체가 잘 이해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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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3751
· 8년 전
아무리 친한친구 여도 하루아침에 깨지는게 인간관계같아여 어느정도 선을 긋고 대하는것이 어쩌면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지켜야할것들을 지키는 좋은 방법같아여 다만 의지할때가 없어 힘든데 또 믿을 사람은 없어 고민이신거 같아여 그 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뭔지 생각해보고 자기발전에 힘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