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에 찾아가 친하지않은애들 봣는데 너무 팔로우만 걸려오는거보고 인성이 걸 레 인데 왜 사람들이 가지그러면서 의문이의아하더군요 그러니 춤과 사진들이 이뻐보여서그런건지 팬도생겻더군요 진짜 너무 하네요이세상은 나도 다른주제들로 팬생겨서좋지만 그래도 지웟어여 그애가 내인스타 염탐할때마다 기분이나쁘고 이소식 이 들어갈까봐 걱정되어 지운거엿어요 유명한 닉넴을요 다시 그럴수도없겟지만 그래도 지금은 몰래 해도 유명하진않앗어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어요 그애들은 보석이아닌 더럽고 추악한 그런존재라는걸요 물론 친해지면 좋겟지만 그래도 그애들은 제게씻을수없는상처들을 안겨주엇어요 잘못된 선배이름 그리고 거짓말 그리고 입소문 그리고 얼굴만으로 오만한거 , 투명인간취급에 아픈 버림까지 왕따전따가괜히 잇겟어요 아무튼 전 진실만을 얘기합니다
팔로워수 늘리고 싶어서 이벤트 하려고하는데, 이벤트 추천해주세요!
기분파는 기본이예요 그리고 신입인 저뿐만이 아니고 새로 또 온 신입한테도 갈구고? 눈치***준다고 다른 신입이 얘기하더라고요 그사람 혼자만 그래요 혼자만.. 다음주엔 정신과한번 가보려구요 그사람때문에 너무힘들어서 출근하기가 무서울정도;; 한두번 그러면 이해하겠는데 계속그러니 못 살겠어요
제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친구를 사귀었는데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 순간부터 뭔가 무리에서 떨어진 기분이라 조금 혼자 다녔는데 이제 끼고 싶어도 조금 힘든 상황이되었어요. 그리고 제 중학교 친구에게 ‘혹시 내 성격이 좀 문젠가..? 나 재미없어?’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요. 중학교때는 조금 재밌고 장난기가 많은편이었는데 중학교때 그걸 싫어하는 소수의 친구들이 있어서, 고등학교와서는 아예 성격을 죽여버렸는데 지금은 또 그게 문제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확 받고, 뭔 일을 할때마다 괜히 눈치보이고, 뭔가 잘못했을때 엄청 큰 죄책감이 들어요. 그리고 여고라서 친구들이 좀 마음에 안드는 애들 뒷담을 잘까요. 그래서 그 대상이 언젠간 제가 될까봐 무서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일까요?
외모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학교 친구들이 얼굴가지고 놀려서 더 스트레스 받고 공부는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하나도 안되서 진짜 슬프고 그와중에 친구도 없어서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들어요 엄마아빠도 계속 싸워요 경찰서도 가봤어요 털어놓을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저만 이런가요 자몽살구클럽 읽고 저도 태수선배처럼 죽어서 자유롭게 살고 싶고 웹툰이나 애니만 보는 은둔형외톨이 될것같아요 애니나 웹툰 주인공이 너무 되고싶어요 삶이 너무 불공평해요 같은 학교인데도 얼굴예쁘고 돈 많다고 인기는 엄청 많고 성격이 안좋아도 친구가 엄청 많아요 저는 친구들한테 욕이나먹으면서 살아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죽으면 편안해질까요 죽어도 슬퍼할 사람이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도 저를 제일 좋아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아니 2월까지만 해도 진짜 친구는 서로밖에 없었을만큼 진짜 서로를 아끼고 좋아했는데 반이 떨어지면 관계도 멀어지는 건가요 이번년도에 반이 떨어졌는데 언젠가부터 걔가 저보다는 다른 친구들이 더 좋은것같아요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지만 저는 아직도 진짜 친구가 걔밖에 없어요 새로 친구를 사귈 용기도 없고… 오늘 어떤 친구랑 싸웠는데 제 친구가 있는데 그냥 갑자기 짜증을 내듯이 제가 오늘 잘못한걸 다 털어놓는거에요 렌즈때문에 이런건데 갑자기 제 친구가 그러면 나랑 렌즈 사면 되겠네 이러는 거에요 얘가 눈치 없는 편은 절대 아닌데… 그래서 항상 그 친구까지 셋이 하교하는데 하교할동안 저만 혼자서 얘기도 못하고 뒤에서 따라가기만 했어요.. 그리고 싸운 친구 말고 그 친구랑 학원도 같이 다니는데요 전에 호감가는 남자애가 있다고 저한테 고민도 다 털어놓고 친해지는 것까지 제가 도와줬는데 언젠가부터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마다 그 친구 자리를 슬쩍 봐보면 그 남자애랑 디엠만 하고 있고 공부는 아예 안해요.. 그리고 오늘 학원에 갔는데 남는 두자리가 없어서 저랑 친구 둘다 어떡하지 하고있는데 그 친구가 남자애 옆에 앉아서 공부 시간 내내 둘이 떠들고 저는 공부만 했어요.. 어제는 제가 너무 질투?나서 아 나 릴스 너무 많이 보내서 너 잇는 단뎀이 공유할때 첫번째로 뜨네 너도 첫번째야?이랫는데 분명히 첫번째라고 했거든요? 근데 진짜 보고싶지는 않았는데 폰을 봐버렸는데 공유할때 그 남자애가 첫번째로 있더라고요 이런 제가 너무 스토커같기는 한데 너무 배신감들고 속상해요… 전 걔 없으면 친구도 없어서 학교에서 혼자 다녀야해요…
매일 ***같아서 계획세우고 또 민폐라서 계획 없고가 매일임 진짜 개 같다 닌 왤케 ***일까 진짜 죽고 싶다
심리상담을 통해 이제서야 제 자신을 정확히 알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대인관계 이별에 있어 자기 중심적 성향과 외로움으로 시작된 좋지않은 점들이 상담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면서 제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응원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고마워요!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1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때 외국에서 전학온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 아에 외국인이 아니라 어릴때부터 가족사정으로 외국에서 살다가 온 친구에요) 근데 그 친구랑 만나고 나서 빠르게 정말 많이 친해졌어요 그리고 저랑 이미 친했던 친구2명이랑도 친해져서 저 포함4명이 정말 친해졌었어요 같이 볼링이나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었었어요 그리고 야자 저녁때는 나마지는 귀가를 했었지만그 친구는 저랑 같이 항상 저녁도 먹고 야자고 항상 하고 같이 쉬는시간에 운동도 하고 게임도 하고 그랬어요 연락도 자주 주고받고 했었고요 졸업식때도 같이 사진도 찍고 축하도 해주고 그랬거든요 그 뒤로도 정말 잘 지냈는데 갑자기 지금이 5월 이니까 4월 초에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요 전화도 카톡도 안되고 끊겼어요 인스타도 계정을 아이 비활한건지 삭제한건지 안보이고 검색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무슨일이 있는가보다 기다려봤다가 한번 발신제한으로 전화 걸수있는 방법 있잖아요? 그거로 라도 시도를 한번 해봤어요 한두번 해봤는데 역시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하면 안되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몇분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받자마자 끊어버리더라고요 다시 전화 해봤는데 안받고요 그냥 기다려보는게 맞겠다 싶어서 그뒤로 연락안하고 지냈는데 오늘 제가 부모님께 연락을 하려다가 실수로 그 친구 연락처 전화를 눌러서 바로 끊었거든요? 그리고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보니까 이번에도 부재중 전화가 한번 왔었더라고요? 근데 또 전화를 하니까 연결이 되지 않아 이게 역시나 또 그러는거에요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감을 못잡겠어요.. 그 친구가 뭔 일이 있는건지 사정이 있는건지 아니면 뭐 다른상황이나 이유가 있는건지를….
예전에는 인간이 좋았거든요. 근데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을 겪고나서 환멸감을 느꼈어요. 그 후에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서 의도가 느껴지면 혐오감이 느껴져요. 자랑질이나 나를 무시하는 태도나 나에게 뭔가를 바라고 하는 말이나 행동같은 것들에서요. 저는 사람을 좋아하고 싶은데 인간은 너무 못났어요.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