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잘하는 거 하나 없고 남 걱정만 끼치는 제가 너무 싫어요. 할 줄 아는 거라곤 실수에 못난 성격과 능력으로 남 걱정끼치는 것뿐. 외모도 별로고 그냥 저를 사랑할래야 할 수가 없네요. 그러니 주변사람들을 향한 애정도 식구요. 혼자를 자처하며 지내게 되고. 그냥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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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참 다른 사람 탓하기는 즐기면서 내탓하기는 아니한다..
맨날 멍하니 살아.. 내가 *** 됐나? 정신이 하나도 없지? 사람이 살려면 뭔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다뺏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항상 원망스럽다.. 살고싶은게 뭐 어때서?.. 난 살꺼야!! 난 안죽어! 내가 원한다면~
내일도 덥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조심하세요
일하기 싫다 사는게 괴롭다
왜 사람이란게 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는데? 왜? 그냥 이런 공간이라도 나혼자 자유로울수는 없을까? 나도 살고싶다..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해보이지? 저 사람들은 신이났네 신났어~ 나는.. 답답해죽겠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지친다.. 날보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도 힘들고 내 스스로 죽는것도 싫어~ 난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걸 느끼는데.. 왜 자꾸 상황들이 이렇게 나빠지는지?
내일도 오늘만큼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더위 조심하세요^^
내가 화내면서 했던 말은 다 진심이지 뭐 저 사람들보고 날 계속 지켜봐달라고 그러는것도 아니었어.. 그냥 화나니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지.. 뮈 저 사람이 내가 고집쓴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럼 나는? 온통 세상이 다 날 무시하는것 같은데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내가 나를 어떻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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