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니가 날 추행하고 니가 내 상처를 들추며
니가 나에게 한짓을 내가 과거에 받은 상처를
니한테 뒤집어 씌우는거라 경찰서에 진술하는걸
내가 듣고 널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을
회복 ***기까지 2년
조사받으며 넌 나에게 합의를 해주면
니죄를 인정하겠다고 했지?
아니? 난 돈을 바란게 아냐 니 사과를 바란거지.
내가 요구한 5천만원 니가 못줄거라는거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요구한거야.
근데 내가먼저 합의금을 5천만원을 걸었다고
어디다 얘기했더라? 그에 대한 답변은
못줄거라는거 알고 있었고 니가 합의해주면
죄인정하겠다고 얘기했다고..
그게 괘씸해서 요구한거다라고 말했지.
너는 멀쩡히 재판중에도 니 일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내가 너 엎어버리려고..
니가 죄 부인한 덕에 난 2년이상을 고통에 시달렸고
니죄라도 인정하면 민사진행 안하려고 했는데
징역살고 나온 너는 민사에서도 죄를 부인하더라
정신 못차리고 있는거지..
뭐라도 안하면 내가 돌아버릴 거 같아서
죽을거 같아서 살려고 발버둥쳤다.
그 발버둥 친 시간만큼 난 아무래도 받아야겠다.
내가 널 살려두는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죽이려고 맘먹었으면 정말 널 죽여버렸을지도
모르니까.
니가 이 지구상에서 숨쉬는것도
환경오염인건 알고있으련지.
진실은 언젠가 다 밝혀질거야.
난 니따위 장난질에 결고 놀아나지 않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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