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죽으라고 너만 없었으면 내 인생은 바꼈다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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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나에게 죽으라고 너만 없었으면 내 인생은 바꼈다며 원망원망 그리 쏟아내더니 기어코 식칼까지 던지던 엄마 연애 4년 결혼 3년 후 날 낳고 집 나간 뒤 다시 들어와 연년생 남동생까지 가져 낳을 때 까지 이혼 안하고 뭐했는지 그리 잘나갔다면 집 나가 혼자 살것이지 왜 자식을 둘이나 낳았는지 아니 나만 낳고 원망했다면 조금은 이해가 되었을까 걷지 못하는 날 장농에 넣고 갈색 가방에 코트를 입고 추운날 떠나던 엄마 모습이 생생한데 동생이 태어나기전 그리고 동생이 태어난 후 내 기억속에만 7번을 집 나간 엄마 마음 정리하는 기분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내가 언제? 설사 내가 그런 말과 행동을 했더리도 부모가 힘들면 자식이 이해를 해야지 그걸 꽁하게 마음에 담고 사냐 난 모르겠다 나에게 엄마는 나빼*** 내로남불 답정너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가해자란 망각하고 피해자는 곱***다 피를 토한다는 말 그 말이 맞나보다 ***이 좋은 기억력이 오늘따라 너무나 싫다 누가 7세 이전을 기억하지 못한다 했나 난 동생이 집에 오던 날도 내가 처음 걸었던 거리도 날씨도 이리도 생생한데 죽지 못했던 내가 *** 같았다 그냥 그 날 그 식칼로 자해라도 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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