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제 썸남이랑 맨날 디엠으로만 얘기하다가 처음으로 만나서 논거였어요. 그런데 너무 ***같고 별로인거에요.. 그래서 저는 어제이후로 아 이제는 연락을 좀 줄여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영화를 보고 엘베를 딱 기다리고 있었는데 썸남 친구들을 전부 다 만난거에요… 그런데 썸남은 친구들한테 엄마랑 어디간다고 말을하고 저랑 논거였다는 거에요… 어쨋든 이건 정말 큰일난것같아서 집에왔는데 이미 모든 남자애들 여자애들 단뎀에 다 퍼졌데요…. 저 어떡해요? 내일 가서 엄청 엮이고 또 난리나겠죠…?? 썸남이랑 이제 그만하려고 했는대 여기서 제가 끊어버리면 저만 이상한 어장녀가 되는거잖아요ㅜㅜㅜㅜㅜ 도와주세요ㅠ 학교가기 너무 싫어요.
헤어지고 3개월 지났는데 며칠 전에 소개 받아서 상대방과 한 번 만났어요. 분위기는 좋아서 저녁먹고 카페갔다가 지금까지 얘기도 잘하고 다음 약속도 잡아놓은 상태에요. 외면적인 모습은 평범하지만 생활이나 취미 같은 전반적인 정서가 잘 맞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은 더 만나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평소에 연락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만나는 친구도 1, 2명 있긴 한데 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야 나가거나 얘기를 하는 스타일이에요. 회사 사람들과 사적으로 연락이나 만남도 없지만 회사 생활은 잘 하고 있구요. 스스로 의문이 드는 게 그저 대화 할 상대가 생겨서 기분이 좋은 건지, 정말 상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대화 할 상대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과 잘 맞는다는 것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잘 안 맞으면 대화도 안 할테니... 다음 만남 때 어떤 걸 알아봐야 할 지, 어떤 질문을 해봐야 좋을까요.
나만 이렇게 보고싶은가봐 그 사람은 나 안보고싶은가봐 🥲🥲
현재 애인과 동거중인데 요리 청소 생활등등 제기준이 안맞는것이 많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몇번을 이야기해도 듣지도 않고 서로 싸우기만하고 그러다가 청소 빨래 요리부터 전부 다 제가 몇개월하다가 이제 서로 나눠서 하는데 다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누군가와 이렇게 맞춰 살아가는게 이리 힘든가요? 상대방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듯하고 저도 그렇습니다. 서로 안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탁인데 이거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느끼지 못하는상태로 산지 15년쯤됐거든요 이유는 너무 외롭고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는사람도없어서 그렇게된것같아요 제 자신이 가짜인생을 사는것같아요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고 또 동기부여나 의지가 생기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도없어요 예전의 기억도 보고 싶고 제 원래 성격이나 자아나 취향이나 성향도 없어졌어요 누군가 있을 때 제가 좀 더 힘내고 잘 버텨내고 그랬는데 정말 아무도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저 좀 얘기해주고 도와주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누군가가 있을 때 제 자신에 대해서 서서히 인지하게 됐습니다 카 톡 옵 챗 방이름 mullong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나를 알아줬을 때 날 만나줬을 때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는경험을 했는데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 예전의 기억과 감각 찾게되고 그리고 내 자신을 보게됩니다 저 부산살고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안아주세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진짜 바쁜걸까 마음을 접은걸까 🥲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감정이 너무 커지고, 상대 상태를 알면서도 제 감정을 먼저 쏟아내게 됩니다. 그 뒤에 죄책감이 심하게 오고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감정조절과 대인관계 패턴을 같이 다루고 싶습니다.
일요일이면 교회를 갔는데.. 그때 그사건이 후 로 가기가 꺼려진다.. 또 찾아와서 날리 치실까봐.. 또한 남친은 조현병 재발로 입원해 있는데.. 상태가 양호하면 잠시 나올 수 있겠지만 양호하지 못 하면 못 나올꺼고 내가 알기로는 피아노 반주자는 현재 남친 혼자 인거로 알고 있는데 피아노 반주를 대신 할 사람을 찾았을까 아니면 남친이 하고 있을까.. 에초에 난 기독교에 진심이 아니다 어린시절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살아서 신앙심 그런거 없이 그냥 일요일은 교회 라는 그런 의무로 갔던거 뿐 그렇게 세례까지 받았던거고 하지만 그 교회에서는 안 좋은일이 많아서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1~2년뒤 할머니도 나중에 교회를 바꾸셨고 그 후로 나도 동생도 중고등학생이 되며 안가기 시작했고 가끔 부처님 오신 날 절에가서 등다는거 빼고는 딱히 종교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니 남친 교회도 종교의식으로 간거보다는 남친이 있으니까 간거였다.. 근데 현재 남친의 상황을 모르는 상황 또한 저번처럼 예배시간에 남친 어머니 라도 들어와서 사람들 다 보는곳에서 손가락질 하면 그건 그거대로 나와 우리 부모님한테 상처주는 일.. 나한테는 교회에 대한 신뢰는 다 깨졌다. 오히려 증오다.. 현재는 그저 먼저 연락하거나 먼저 찾아와주길 바랄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정말로 운명적인 만남이 있을까요? 만남만 기다리다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오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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