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18시간째.. 2시간 정도 자다 깬지 7시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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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공복 18시간째.. 2시간 정도 자다 깬지 7시간째 배고프기도 하고 약 먹고 자려 부엌으로 가니 엄마가 그걸 보고 돼지 같은 년이 맨날 처먹을줄만 알지라고 한다 남동생은 175 / 92 저녁 5시에 냉면 저녁 8시에 치킨 한마리 + 밥 새벽 2시에 만두라면 + 밥 + 아이스크림 오전 7시에 삼겹살 + 라면 + 밥 나는 155 / 40 저녁 5시에 두부 퀴노아 샐러드 한접시 그리고 요가 그런데 왜 남동생은 돼지가 아니고 난 돼지인거지 진짜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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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al
· 8년 전
155에 40은 뚱뚱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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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cerun56
· 8년 전
헐. 제가 보기에는 남동생이 더 많이 먹있는데요 155에.40이면..체중미달인데요..그키에 그몸무게 ..세상에..돼지요?딸한테그게할소린가 오히려 보양식챙겨먹여야되겠구먼..175에92..다이어트가 필요한 쪽은 누가 보더라도 남동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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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O72018
· 8년 전
헐 어머님이 너무하신다 체중미달이에요ㅠㅠ그런말에 상처받지 말아요 무시하세요 몸무게 kg는 사실 소용이 없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그걸로 된거에요 근력운동으로 지방무게가 아닌 근육무게로도 어머님은 돼지취급을 하실게 분명하니 건강을 챙기세요 고기도 드세요 정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