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이전에 근무한 직장에 월급이 이상하게 나왔는지
어머니께서 전화하셨다
내가 6월달 하루 일하고 그만뒀단다
나는 6월 첫째주까지 일하고 나왔는데...무슨 ***인가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다
사유서 적을때 녹음했다고 협박하고...
지인 중 경찰있으니 이야기한다니까 안했다고 하고...
처음에 엄마가 화내실 때 전화안하고 조용히 지내기를 바랬다...
전화한 엄마가 밉기도 한 한편 조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나 내일 새로운 곳 면접도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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