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마가 점점 ***같이 느껴진다 언니가 오고나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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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2spring9
·8년 전
업마가 점점 ***같이 느껴진다 언니가 오고나서 점점 기가 살기 시작한 엄마는 맥락에 어울리지 않는 말들을 늘어놓고,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른채, 그저 난 지금 즐거운 얘기를 하는 중이야! 라는 느낌만으로 입을 움직인다. 자꾸만 아는척을 하려고 한다. 티비에서 누가 말했던 거야.라고 하며 말을 자꾸 꺼낸다. 그렇게라도 하면 자신이 좀 있어보인다는 생각이 드나보다. 언니가 집에 돌아왔다. 독학재수생인 나는 재수겸 나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이다. 언니의 말투가 불편하다 마음에 좀 안드는게 있으면 "이거 왜이래?" 다 의문형으로. 뭔가를 얘기할땐 "~~~했는데?" "~건데?" 그말투가 싫은데 집에있으니까 부딫히게 되서 나도 모르게 그 말투를 쓰고 나는 스스로를 나무란다 기분이 나쁜 말인데 왜자꾸 쓰는거야!! 다음부턴 하지말자 라고 해놓고선 또 쓰는 언니 말투... 나는 언니의 그 말투가 너무 싫어... 그러니까 쓰지말자.....제발,. 언니가 내가 웃는 소리를 듣고 웃음소리 왜저래? 라고 한다. 어쩌라고 가래낀 상태로 웃으면 안되냐? 그런데 난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못했다 다음엔 꼭 말해야지 "어쩌라고" 거절하는것을 두려워 하지말자. 제발 나한테 득이되는게 아니면 희생하지 말고 거절하자 "미안 나는 못할거 같아. 하기가 싫어 다음에 해볼게 지금은 미안 안될것 같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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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Calibre
· 8년 전
어우 진짜 싫다 언니 말투. 끝도없이 상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