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을 욕하는게 습관으로 변했다. 자연스럽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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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726sad
·8년 전
우리는 자신을 욕하는게 습관으로 변했다. 자연스럽게 나를 밑바닥으로 만들어버린다. 아픈부분을 찌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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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ur7
· 8년 전
근 일주일간 0726sad님의 글들이 달라진게 느껴져요. 상처의 깊이가 감히 가늠조차 되지 않아 어떤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 조심스레 말을 걸어봅니다. 그동안 글들은 어둠을 0726sad님의 특유의 화법으로 포장된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요즘의 글들은 포장할 ***차 없어 보입니다. 토닥토닥ㅠ 얼마나 지친걸까요? 얼마나 아파하고 있나요? 0726sad님의 원래 밝은 기운이 어둠에 묻힌 느낌이 들어 마음이 아프지만 항상 열심히 살고 있으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늘 쳐다볼 여유도 없이 바쁘게 살다가 불편하게 잠드는 0726sad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0726sad님 대신 칭찬합니다. 아픈부분을 찌르는 가시가, 욕하는 습관이 나아지길 바라며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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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o1201
· 8년 전
아픈부분을 찌르면서...무뎌지고 성장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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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sad (글쓴이)
· 8년 전
@onur7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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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sad (글쓴이)
· 8년 전
@pinoo12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