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링 여러분들 그리고 엔젤링의 조언을 듣고싶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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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여러분들 그리고 엔젤링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어렸을적 저는 8살에 남동생이 태어나 제가받던사랑 동생에게 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물을 쏟으면 엄마가 싫어할까봐 물 쏟은곳에 어린동생을 안고 그자리에 앉힌다음 엄마께 일렀어요"쟤가 물쏟았어"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어린 제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신기하네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침대에 자고있는 제 옆에 누워 엄마가 조용하고 낮게 말했습니다. 아빠가 바람핀다고 4학년인 저에게 충격이라기보다는 신기했어요. 드라마에서나 보는 장면이 나에게도 일어나서 그리고 무슨반응을 해야할지 몰랐어요. 아빠가 엄마랑 싸우며 들었던 소리가 동생은 나줘, 큰딸은 너 갖어. 나 쟤 싫어 라는 소리였습니다. 결국 부모님께서는 따로사신다음 제가 중학교1학년때 이혼하셨어요. 충격적이지 않았어요. 그러려니 했죠 그리고 지금 저는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습니다. 중2때 친구들과 크게 싸웠어요. 학교가기싫을정도로 반친구들이 다 저를 싫어했어요. 하지만 저는 괜찮은척 노력했죠. 그리고 중3 또 싸웠어요. 그때는 반에 아무도 없었지만 아무렇지않게 지나간것같아요. 그때부터였는지 전 친구들의 요구에 거절할줄 몰랐어요. 지금도요. 그리고 어떤 반응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후 고1 친구들과 싸웠어요. 의도했든안했든 심하게 싸우고 다시 화해를 했지만 그때 친한친구가 저말고 제가싸웠던친구와 친하게지내 그걸 못견디고 자퇴와 전학을 수십번 고민했어요. 아무일도아니지만 그때의 저에겐 왜이렇게 힘들었을까요 결국 전학을갔고 그 반친구들을 모두 잃었습니다. 전학온 지금 전 또 친구문제가 생겼습니다. 저와 친한친구가 자꾸 다른친구랑다녀요. 저랑만 친해야하는데 그친구는 다른친구가 더 좋은지 이동수업, 연락,쉬는시간 모든걸 그친구와 함께해요. 원래 그 옆자리는 저였는데 이제 제가아닌것같아서 힘들어요. 근데 이 친구는 다른친구가 화장실같이안간다고하면 그때 저한테 물어봐요 늘 2순위죠 이런것때문에 이야기도한적있지만 안고쳐요. 저의 욕심과 질투때문인것같아요. 이제 이런문제때문에 그만아파하고 고민하고싶어요 신경쓰고싶지않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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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I
· 8년 전
그냥 마카님은 어릴적 환경 때문에 사랑을 갈구하고 계속 확인하고 싶어하며 다른 사람의 애정을 갈구하시는거 같네요. 제일 좋은 해결방법은 스스로를 사랑하시는 겁니다. 스스로에게 사랑을 받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래뵈도 마카님은 세상에 하나뿐이시고 그 누구도 마카님을 따라할수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마카님은 그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것 같고 많이 위축되어 보이네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5번만 외치세요.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이런식으로요.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받는 법을 모를지도 몰라요. 일단 먼저 스스로를 사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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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ang
· 8년 전
그럼 글쓴이분도 같은 반에는 가볍게 농담 주고 받을 친구 한 명만 만드시고 다른반에 친구를 만들면 어떨까요?저도 학기초에는 그랬어요.우리반에는 편한 친구 한 명정도면 되요.(웬만하면 그 친구의 친한친구는 다른반에 있는 게 좋아요)그럼 반에서 여행,조짜기할때 좋죠.그리고 저는 젤 친한친구들은 다 다른반이에요!그러니 같은 반에는 친한 친구 1~2명정도면 되고 나머지는 다른반도 찾아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