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바꾸려해봐. ' , ' 너만 그런 거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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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808Xfuf
·8년 전
' 너가 바꾸려해봐. ' , '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참아. ' , ' 니 의지 문제야. ' 라고? 지겹다 진짜. 나도 다 안다. 아는 거 자꾸 말해봤자 그런 꾸짓음 계속 들어봤자다. 그리고 나는 그런 말 들으려 말 한게 아니고 단지 ,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그런 것 뿐인데 정말 긴 위로 안해줘도 정성껏 안 해줘도 '힘들었겠다 ' 한마디면 좀 나아질텐데. 지들이 믿으라고 강요하던 부모마저 왜 그러지 않는걸까. 내가 참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주면 안되는 걸까. 내가 아니라고 말해도 울어도. 안아주고는 이해한다며 위로해주면 안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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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hongdabin
· 8년 전
제가하루종일생각한내용이네요 진짜 학교에서 쪽팔리게 짤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