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제게 호감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매일 출근길에 아버지 차를 타고 출퇴근 하는데 아버지께서 흡연자셔서 차 안에 담배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예요. 근데 출근 하는 길에 아버지 차에서 담배 냄새를 맡고 가는 것도 억울한데 옷이랑 머리에 담배 냄새가 베여서 회사에 도착해도 제게서 담배 냄새가 나요. 그럼 당연히 짝남의 저에 대한 인식도 안 좋아지기 마련이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아버지 차는 무조건 티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 점 참고하여 해결책 좀 알려주십시오!
좋은기억도 없는 몇번 본 사이인 남자인데 짜고피는 고스톱마냥 좋아한다고 어거지 소문내고 까인 비련의 남주를 연기하고다녀서 수작거는 *** 보는 거처럼 남자가 역겹습니다.... 아무나랑 사귀면서 그여자한테 사귄적도 없는데 제 이야기를 하고 저를 사연으로 작업질건다니까 죽일까 생각도 들고 말도 걸기싫은데 말을 쳐걸려는 수작들 보니까 더 역겨워요 그여자애는 저는 이름도 모르는데 제이름 떠벌리면서 절 대체한다는 식으로 똑같은 엇 입고 다니고 제 말투 하나하나 어디서 포착해서 따라하는 데 토나올 거 같아요 무리에 껴서 맞춰주면서 언제든 앞뒤 달라질 거면서 빨리빨리 돌려사귀면서 저 팔아먹는 사람들 보면 토나올 거 같고 저만 스트레스 받아요 맨날 저 무고로 몰아가는 남자들 보면 죽고싶은데 죽어도 억울하고 죽여버리고싶지만 복수란 건 안한다 신념으로 겨우 버티는데 힘들어요
예전에 제가 sns에서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친구를 만났는데요, 그 인터넷 친구와 몇년을 놀면서 관계가 가까워지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처음엔 저에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몇달이 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그저 넷상연애를 저는 즐겁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자 그 태도는 바뀌었습니다. 요즘 말투가 공격적이고, 그 말은 저에게는 상처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이게 연애하는 사이인지 앙숙관계인지 헷갈릴 정도로 말투가 좋진 않았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인해 '또 다시 싸우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그 친구한테 메세지가 오면 살짝 초조해지고 불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권태기가 온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렇게 힘들다며 막 글을 쓰고 있는데, 저보다 더 힘드신 분이 계셔서 제가 너무 이걸로 호들갑을 떠는 거 같아서 더 고민을 말하기가 어렵네요. 만약 제 고민에 대해 친절하게 대답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고 남자는 30대 초반 인팁입니다. 어쩌다보니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서 상대는 저를 어리게만 볼 것 같아 짝사랑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근데 짝사랑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의미부여를 계속 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눈이 안 마주치는데 몇명과 같이 무리지어 대화나눌 때나 술자리에서 저를 계속 쳐다보는 건 왜 일까요? 호감보다는 편한 상대여서 그런걸까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도 상황상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도 많고 앞으로 2년이상은 볼 사람이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ㅠ
오빠 언니들 대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연하는 편한데 연상 오빠 좋아하는데 이래서 사귈수있을까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한테 얘기하고 싶었어요. 저 원래 관계에서 맨날 제가 다 맞춰주는 타입이었거든요. 친구한테도, 남자친구한테도.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지치는 거예요. 맞춰주면서 속으로는 서운하고, 말은 못 하고, 그러다 혼자 울고. “나는 왜 이렇게 표현을 못 할까” 싶어서 되게 자책도 많이 했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말이죠.. 상담도 받아볼까 했는데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망설이다가, 코칭을 받았거든요. 코치분이 저한테 “지금 관계에서 뭘 원하세요?“라고 딱 물어보는데, 그 질문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저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맞춰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되게 충격이었어요. 몇 번 대화하면서 제가 어떤 패턴으로 관계를 맺어왔는지, 왜 표현이 어려웠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요. 그 뒤로 남자친구한테 처음으로 “나 그때 사실 서운했어”라고 말했어요. 엄청 떨렸는데 세상 안 무너지더라고요 😂 물론 제가 완전히 바뀌진 못했지만, 예전처럼 혼자 끙끙 앓는 느낌은 많이 줄었어요. 저처럼 관계에서 맨날 지쳐있는 분들, 상담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 해결도 안 될 것 같다 싶으면 코칭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일상적이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제 사귄지 5일 됐고 매일 디엠도 몇시간 씩 하는데요 한 번 대화주제 나오면 잘 얘기하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고 금방 끊기면서 주제가 계속 바뀌어요. 너무 착하고 귀엽고 너무 오글거리지도 안설레지도 않고 적당하면서 좋지만 할 말이 너무 없어요. 연애 초반에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럼 전화랑 데이트 어떡하나요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는삶이 더 좋고 행복한걸까? 주변애들은 다 했는데 나만 안하니ㅠ가고싶은데 짝이안생겨.. 힝ㅋㅋ
디엠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죠
걔는 다른 여미새? 애들과는 다르게 공부도 잘하구.. 특히 영어! 영어도 잘하구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걔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요…!! 저희는 최근에 학교를 쉬었거등요? 근데 하루.. 는 영어학원을 갔어요. 근데 걔가 아파서 1주일동안 학교랑 학원 다 못 왔어요…. 근데 그날 영어수업 끝나고 제 영어 선생님이..!! “ 앞에 @@이 기다린다. ” 라고 농담으로 말햇는데 제 심장이 마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윽ㅜㅜㅜㅜㅜㅜ 근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깊고 어려운 사랑, 그 감정이 전 처음이라서 영어학원에서 만나도 대화를 잘 몬해요.. 그래서 서로 눈 마주치고 헤어지는데… 그런 내가 넘 시러!!!!!!!!!! 진짜 겪어*** 않으면 모르는 그 감정!!!! 하ㅠ 너무 답답하구요. 걔가 1주일 동안 아파서 겨우 학교 왔는데 그 사이에 사이가 좀 많이 멀어져서 진심 죽고싶구요. 자꾸 걔 얼굴이랑 영어 선생님이 말한? 말이 넘 기억에 남아서 진짜 넘 계속 미소가 지어져어.. 걔가 얼마나 이쁘냐면..!!! 남잔데 속눈썹 진짜 황소 처럼 이쁜 눈에다가 코가 진짜 오똑해요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심지어 걔 전여친이 있었는데 걔는 그 여친한테 맨날 선물 줬는데 여자애가 쓰레기;;;;; 진짜 전 그 여자애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연애 고수님들! 이 어린 여자애가 사랑 이야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