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털어놓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기분파]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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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어디다가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털어놓아요 우리 회사는 회사가 아니라 놀이터입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공과사를 구별하지않고 기분파예요 팀장부터 이러는데 말 다했죠 기분에따라 인사 받아주는게 확연히달라요 기분나쁠때 인사하면 잠깐 쳐다보고 아무말도안하고 자기pc만봐요 기분좋을땐 어~누구 왔어? 이렇게 대답해줘요 바빠서 못볼수도있다고쳐도 너무 180도 다른 태도에 정말 좀 짜증이납니다 출근해서 인사했는데 저런식이고 그날 뭐 실수하나만해도 엄청 짜증내시고요 좋은날엔 그냥 가볍게 넘기던데 그래서 팀장 기분에 따라 스케줄 변경해야하는거라던지 그런것도 눈치보며 말합니다 그리고 팀장이 ceo도아닌데 자기맘대로입니다 자기가 곧 법이다는식. 하긴 누가 감시하는곳이 별로 없어서그런지 자기맘이예요 같은 업무도 하루는 이랬다 담날에는 저랬다 자기맘대로예요 피보는건 직원이죠 그렇다고 잘아는것도 없어요 모르는거 물어보면 팀장도 모를때가 부지기수.. 자기도 모르니 어물쩡 넘어가려고해요 그리고 메신저도 잘 안봐요 딴짓도 많이하고 사실 팀장옆에 같이 도와주는 사람도있는데 팀장이랑 한무리예요 그들이 우리를 도와줘야하는 업무인데 우리가 더 도와주는상황이고 팀장백으로 쉽게 돈벌어요 진짜 자세하게 말을 못해서 그렇지 근무도 안했는데 근무한것처럼 해서 수당도 챙겨주는 상황입니다 회사 대표는 모르는상황이죠 그전에 이런 부당한 체계에 대해 말했는데 팀장이라는 사람은 귀를 닫았어요 우리만 감시하고 자기옆에서 도와주는 얘들만 눈감아주고 쉴드해줍니다 똑같은 직원인데.. 그리고 그 옆에 도와주는 얘들은 수시로 지각을합니다 근데 저희만 지각비를 걷고 그얘들은 걷지를 않아요 그러면서 우리만 쪼고 그얘들은 꿀로 돈을 벌면서 같은 직원들에게 팀장인척 말을하는데 너무 꼴불견이예요 우리얘긴 하나도 안듣고 잘못 꼬집는데 사실 잘못도 인정했고 정정한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또 그걸 말해요 상대가 인정했고 지나간일인데 다시 끄집어내서 사람열받게하는 타입이예요 언젠간 폭탄터지듯 꼭 그들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거예요 꼭 그러길바랍니다 권선징악이 아직도 이세상에 있다면 그날이 빨리왔음 좋겠네요 진짜 퇴사생각하고있습니다 더러워서 그만두는게 답인거 같은데 이제까지 저런 대우를 받았던게 기분나빠서 나가기전에 한번 뒤집어놓고 나가야 속이 뻥 뚫릴거같아요 저런 사람이 되지맙시다 자기기분나쁘다고 상대에게 무례하게 행동하지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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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tai
· 8년 전
팀장님 저혈압인가요ㅋㅋㅋㅋ아이고 진짜 글만봐도 같이 짜증날정도로 기분파잖아요!!!! 와 회사의 기생..ㅊ읍읍 부조리하네요 진짜. 오늘도 출근하셨을텐데ㅠㅠㅠ..넘 고생많으시구요. 진짜 팀장ㅋㅋㅋ 빅***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