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31년을 살았다. 아직도 이곳에서 살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wkwk1233
·8년 전
시골에서 31년을 살았다. 아직도 이곳에서 살면서 백수로있다. 난 여기서 평생살고싶다. 시골에서 농사짓고 먹고살만하면 만족하겠는데... 결혼따윈 생각해본적도없고 할 생각도없다. 그러나 부모님은 다른것같다. 전에 농사짓고싶다고 농담식으로 말했더니 정색하며 화내셨던 기억이난다. 그 뒤로 한번도 입밖으로 말을꺼낸적없지만... 시골이좋다...조용하고 사람들 신경안쓰고... 시골에서 살 방법 없을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bfje
· 8년 전
저도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며 한가하진 않겠지만 조금은 여유있게 살고싶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amor1
· 8년 전
시골살면 어때요? 실제사는사람으로 ㅎㅎ
커피콩_레벨_아이콘
minlove777
· 8년 전
요즘 자급자족이 얼마나 대단한데요 멋지십니다 사람들 신경 안쓰는 이 부분이 공감가요 에세이 책 제목들 보면 타인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거 같아요 조금씩 부모님 일 도우면서 글쓴님이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시면 달라지실거 같아요 걱정하는 부모님 마음 이해한다 이런 마음을 갖고 부모님을 대하면 한발짝 양보하실거 같아요 전 글쓴님 시골 생활 부럽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