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난 이혼녀이다 한명의자식만키운다 또다른자식이있다 큰아이 를생각하면 마음이아프다 키우곤싶다그러나굶기기라도할까봐공부를다못***기라도할까두렵다전시댁에선안도와준다하고아이만데리고가라고한다 나만증오한다 다남편때문인데남편이집에서쫒겨낸지여러번이라 이혼했다무시와폭언 견딜수없었다 의처증까지전남편은자살시도로입원중무직이라8년간돈을안벌었고남편의의처증때문에나도벌긴했으나내돈까지다쓴상황 못견디며이혼결심했지만. 지금은큰아이가너무보고싶다 불안하고 마음이넘아프다 온사랑을작은아이한테쏟지도못하고 아무것도내겐없고남편의빚까지내가갚는상황 ㅠ큰아이를키우고싶은데일해서. 먹여살린다라는방법말고다른방법이있으면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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