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면서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정신과 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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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뭣도 모르면서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정신과 가서 약 타오니까 버리라는 말만 하고 가지말란 말만 하고 그 말이 나에겐 그냥 죽으라는 소리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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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409
· 8년 전
용기내고 살아내고싶은 마음으로 해냈을 모든 것들을 알아주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감히 너무나 아픈 마음이었을 것이 짐작되어 마음이 많이 아파요. 버티라는 말도 병원에 가지말라는 말도 어찌보면 참 책임이 없는 말일지 몰라요. 그런 말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나는 나를 위해서 지금처럼 내 마음을 살피는 것에만 더 집중하길 바래요. 너무 많이 아프고 지칠때에는 더욱 더 나에 집중하고 나아지려고 행복하려고 하는 마음에만 집중해야한답니다. 정말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