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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lone517
·8년 전
음..안녕하세요 전 중1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잠도 잘안오고 이일때문에 시험공부에도 영향을 미쳐서 여러분께 털어놓으려고 합니다 저는 여중에 다니고 있는데요.사람들은 여중이니까 애들하고 더 재밌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다며 좋아했습니다만.. 사실 올해1학년인 같은 동급생 애들이 약간..노는애들이라고 해야되나요..흔히 말하는 인싸라고 하죠 저는 그 인싸가 되고 싶어서 안하던 안하던 SNS,화장,피부관리,유행하는것들 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전 다른애들처럼 유명한 애들은 안됬습니다.그리고 저희반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문제의반인거 같았습니다.이유는 저희 담임선생님이 1학년 생활부장 선생님이자 1학년 국어선생님이신데도 불구하고 한달에 한번씩 저희반애들이 왕따문제로 선생님하고 이야기를 하고 어쩔때는 변호사쪽을 불러서 재판까지 할 수 도 있는상황이 될 수도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음..그 사건중 몇가지를 얘기를 할려고 하는데요.첫번째는 학기초에 일어났습니다.어떤 인싸인 여자애가 자기친구들인 10명정도 되는 무리의 제일 권력이 높은 여자애와 싸웠나 봅니다.그여자애는 SNS에 프로필만 바꾸면 좋아요가 1000개는 되는아이였습니다.그런아이랑 싸웠으니 그아이는 당연히 왕따를 당했죠 그아이를 B라고 칭하겠습니다.그뒤로 B는 다른그룹의 여자애들한테 질척댔습니다. 물론 저랑 제 친구들한테도 말이죠.그러다가 전학생이 왔습니다.그 당시 B는 친구가 없었기에 전학생과 같이 다녔는데요.앞에 말한 좋아요가 1000개가 넘는 친구를 A라고 칭하겟습니다. 그당시에는 중간고사 기간이었기때문에 번호순으로 앉았고 A는 22번이기에 뒷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그리고 맨뒷자리에 있는 전학생에게 말을걸고 친하게 지내게 하였는데 그 전학생은 발넓고 인기많은A덕분에 전학온지 3시간만에 저희반애들은 물론 다른반애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다른반아이들이 쉬는시간마다 편지를 주러 저희반에 왔는데요.B가 전학생을 데려와서 A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그리고 그걸 들은 전학생이 B가 A의 이야기를 한것을 A본인에게 전부다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그때 전학생에게 말해주었을 당시에 B는 "야 이거 다른애들한테 이야기하면 나 징계먹을 수 도 있으니까 말하지마"라고 이야기를 하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그날 저희는 담임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야했고요.그리고 A의 친구들중 한명이.저와같은 모둠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5명에서 하였습니다.애들은 저와 제친구인C,그리고 A의 친구인 D,그리고 남은 두친구인 E,F이렇게 있었는데요.그때의 시간은 과학시간이었습니다.그리고 그 과학 시간에 저희는 시험기간이었기에 문제를 만들어서 다른모둠아이들에게 주고 저희도 다른모둠애들꺼를 푸는 형식이었는데요.E와F가 과학문제중에서 쉬운것을 다푼후에 저희에게 주고 나머지는 저희보고 풀으라고 한뒤 얼굴에 크림을 바르면서 놀더군요.저희는 D에게 같이 풀자고 하자 됬다고 안하겠다고 하여서 저랑 C랑 같이 열심히 풀었습니다.그리고 과학시간이 끝나자 D는 A를 포함한 그그룹의 아이들에게 말을하였고 C에게 따졌습니다.저는 그당시 다른친구들하고 있었기에 상황을 몰랐는데 도중에 반에 들어가니까 알겠더군요.제친구랑 D의 친구들은 서로 소리를 지르면서 말다툼을 하고 있었고 나중에 D의 친구들이 잘못은E와F가 했다는걸 알고 사과를 하더군요.그리고 그날이 금요일?이었기에 월요일이되었습니다.저희는 평화롭게 있었는데 거기서 E가 F를 안으며 "이제 됬어 수고했어"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듣고 보니 F가 자신의 부모님께 이야기를 해서 A의.친구들의.집에 찾아가서 따지거나 전화로 화를 내고 저희 담임선생님께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A의 말로는 A의 동생이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었는데 도중에 잠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근데 자는도증에 누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서 잠에서 깼는데 A동생은 교회사람들이 교회다니라는 말인줄알고 계속 잠을 잤는데 계속 두드려서 인터폰으로 확인을 하자 F의 어머니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F의 어머니는 A의 집에 들어와 부모님이.오기를 기다리다가 현관에서 싸웠다고 하였습니다. A는 어머니께서 필리핀?쪽의 사람이었는데 F의 어머니가 A의.어머니보고 "다른나라 사람이어서 못배워먹으니까 그렇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기븐나쁘게 하였다고 하고 A는 그자리에서 펑펑울었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저희는 한시간씩 돌아가며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고 선생님은 A와 F의 이야기만이아니라 A와B의 이야기를 듣게.되어서 그것으로 둘을 엄청혼냈습니다.그리고 나중에 A와B는 화해를 하고 A는 자신의그룹에.B는 저희와 놀았습니다.그렇게.평화롭게.지내다가 A가 자신의그룹애들을 학기초부터 한명씩 돌아가면서 친하게.지내게.하다가 나중에 필요없으면 버리고 다른애들에게 그아이의 뒷담을 하는 행동을 하였고 A는 그 그룹애들에게서 퇴출 당했습니다. 겉돌면서 혼자있는게 눈에 보이더군요.그리고 A는 점심시간에 B와 제가 있을때 D를 포한한 그룹의 아이들이 A에게 따지는 것을 들었고 A는 B보고 옆에 있어달라고 하였습니다.둘은 같이 있었고 저도 같이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요즘 E와 사이가 안좋아서 저랑 같이.지내던 F가 와서는 A는 저희보고 매점에 가서 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고 저희는 다녀왔습니다.그뒤로부터 A랑B는 저의 친구들과 함께 놀았고 저는 그당시 C와 싸워서 사이가 않좋았습니다.그래서 그당시에는 B,F그리고 저희반 반장인G와 저 이렇게 4명에서 다녔는데요.A가 들어오자 5명인 홀수가 되어서 저는 홀수가 불편하였고 B는 A와 친하게 지냈습니다.평소 F와G는 친구였기에 전 혼자였습니다.그러자 F가 홀수가 너무 불편하다고 그럴빠에는 이렇게 다니는게 좋지않드고 말하였고 B는 그런F의 말에 그럼 찢어지자 라는 식으로 F의 말을 꼬투리로 잡아서 "F는 찢어지고 싶다잖아""야 F.넌 찢어지고 싶다며"라는식으로 말하였습니다.솔직히 말하면 다른애들보다 눈치가 조금있었던 저는 약간 알고 있었습니다. F를 그렇게 몰아가면서 마치 F가 그렇게.말하니까 라는 식으로 B는 A와 같이 둘이서같이 찢어진후에 요즘 다시 친해지는 D와 D의 친구들인그룹에 둘이 들어가서 예전의 권력을 다시 누리려는 식이었습니다.그런게 뻔히 보이는 마당에 화가나서 B에게 "왜 계속 몰아가는데?"라고 이야기를 하니까"무슨몰아가는건데 내가 너 몰아넣었냐??"라면서 이야기를 하길래"니가 F가 말한 그 한마디때문에 그걸로 니가 찢어지자고 하는걸 계속 F탓으로 몰아가고 있잖아"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뒤로 저는 아까 소리지른것에 미안한 마음이.들었습니다.왠지모를 불안감때문이었죠.다음날이었습니다. B는.자신의 뒷자리인 H라는 애한테 친한착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제가 B에게 말을 걸자 B는 "아!나 너 싫어 저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그리고 H하고 친하게 지내고 영어시간에는 A랑.같이 나가서 H랑 F랑 같이 수영장에 갈 계획을 새웠습니다.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G가 애들한테.화를 내자 애들은.대놓고 제앞에서 "미안해ㅠㅠ 너도 같이.놀려고 했는데ㅠㅠ 너한테.말안해서 미안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저는 어땠냐구요?전 무시한채 수영장이야기는 꺼내지도 않고 B는 저를 한심하다는 듯한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그뒤로 B는 F,G,A,H에게 제가 B한테 달라붙고 질척거린다며 ***가 없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수영장얘기를 할때 F가 저는 같이 안가냐고B한테 물어보자 B는 짜증을 내면서"아!걔는 지알아서 하겠지"라고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이건아니다 라고 생각한 F와G는 점심시간에 저를 불러서 B가 이런이야기를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자기들은 수영장가자는 이야기를 거절하고 평소처럼 지내다가 저의 뒷담을 까며 학교폭력을 하는 정보를 모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그뒤로 저는 남은 시간을 혼자서 보내다가 B를 포함한 깉이 노는애들을 보는데 눈물이.나더군요.사실저는 초등학고2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왕따를 당한적이있습니다.그래서 그로인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좀있으면 시험인데 솔직히 다 못믿겠고 B가 너무나도 싫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는 지금 아무더 못믿겠습니다. 점심을 먹을때도 너무 입맛도 없고 걔네는 지들끼리 놀아서 저는.혼지서 밥을 먹다가 밥맛도 없고 식욕도 떨어져서 그냥 화장실에 가서 울었습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이제 혼자서 남은 중학교생활을 해야될까요.지금 전부다 못믿겠어서 그렇습니다.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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