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2 올라오면서 같은 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어요. 모쏠이 아니긴 하지만,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고 말 걸고 들이댄 적이 없고 워낙에 낮을 가려서 그래도 용기내고 짝남에게 먼저 말 걸고 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 중이에요. 한 번은 짝남이 제게 탁구 치는 법을 알려줘서 그 핑계로 고맙다고 짝남에게 초콜렛을 줬어요. 짝남이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때 표정이 너무 좋았고 그런 표정 처음 봤어요 그리고 작년 짝남이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하고 그랬대요. 근데 제가 짝남에게 말 걸면 웃으면서 대답해주긴 하는데, 단답까지는 아니고 짧게 간단한 일상 대화 한 마디 정도 해요. 지금도 제 친구가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까지는 아니여도 웃어주는 건 아니던데.. 제가 반에서 짝남한테만 말 걸고 간식 주고, 짝남 바라보고 있다가 짝남 친구한테 들키고.. 반 남자애들이랑 짝남은 어느정도 제가 짝남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친구들이 짝남이 난이도가 완전 헬이라고 작년 짝남 좋아하던 애도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포기했다고 그러던데 제가 먼저 말 걸고 그럴 때 짝남 반응이 싫지는 않은 것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법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ㅋ ㅏ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입니다
저를 이성으로 보는 그 시선을 제가 너무 어색해하고 싫어하는거같아요 남자가 절 좋아하는것 같은 낌새만 느껴져도 약간 구역질 나올것 같고 토할것 같아요 (진짜 토한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제 기분상 기분이 약간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드러워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맘에드는 남자가 저를 좋아한다고 해줘도 혐오스러워요 본능적으로 누가 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싫은거같아요.. 이거 진짜 어떻게 고치나요? 원인이 뭔가요? 진짜 그 어떤 남자도 절 안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게 제일 마음이 편안해요
제발제발 중2인데 모쏠, 썸 안타봄, 고백 안받아 봄 제발요.. 남자에 관심도 없던 애가 이렇게 비는데 신은 왜 안받아주시나요...(무교에요)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 주변애들은 한둘씩 짝있어서 결혼하고 아이까지?있는데 나는 짝도없고 솔로여서 조금 그러넹..ㅠㅠ 언제 나의 인연이 나타날런지 ~♡♡ ㅎㅎ
친구가 개발했는데 데이트폭력공공데이터 기반으로 내가 이사람이랑 연애하면 얼마나 ***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서비스라고하더라고 지 짝사랑 포기못하는거 개빡쳐서 만들었다는데 생각보다 뼈때려서 한두번 써볼만한거같음ㅇㅇ ㅋㅋㅋㄱ 짝사랑중이거나 포기못하겠으면 한번씩 써봐 https://malhalyeon.vercel.app/
제가 이제 봄 애매해서 마지막으로 메모에 봄이랑 짝사랑관련 노래해놧는데 제 짝남이 메모 올린거 본적없거든요? 근데 노래 올려서 보니까 대체 넌 왜 내 맘을 흔들어, 반하게 만들어 등등 사랑 노랜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저 둔해서 몰라요..
24살 군복무 중입니다 4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 3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시기 같이 의지하고 도와주며 사랑했습니다 전역까지 5개월 남았을때쯤 연락이 점점 뜸해지더니 어느순간 선을 넘었습니다 3일간 훈련이 있어 연락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훈련이 끝나고 여자친구 연락을 봐보니 학교 출발했어 집도착 ○○이랑 술먹을꺼같아 (다음날) 학교왔어 집왔어 잠깐 나갈꺼같아 (다음날) 학교 점심 먹는중 이렇게 연락이 와있는겁니다 여자친구 인스타를 봐보니 같이 찍은 하이라이튼 내려가 있고 게시물또한 없어져 있었습니다 스토리에는 친구들과 술먹은 사진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나 아직 좋아해? 헤어지고 싶은건가? 돌아온 답변은 시간좀 가지자 그렇게 2일정도 기다리다 너무 힘들어 젆하로 휴가를 쓰고 만나러 간다 했습니다 울면서 난 너 좋아한다 헤어지기 싫다 말했습니다 다행이 잡혔고 휴가때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했고 다시 만난 뒤에도 연락은 위에랑 비슷했습니다 저가 너무 지쳐 너 가지고싶은 시간 가져 몇달이고 기다려줄게 하고 시간을 가지니 2틀뒤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하면서 연락하면서 시간 가지면 안될까? 그래서 알겠다 했지만 달라진건 앖었습니다 뭔가 이러다간 친구가 될꺼같은 느낌? 그래서 말했습니다 우리 연락하면서 시간 가지는건 도움이 안될꺼같다 너생각 다 끝나면 연락주고 난 너 진짜 좋아했고 새로운 환경이 재밌고 행복하다고 나랑 만났던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시간 까먹지 말라고 여자친구 답장은 4년간 큰 도움이 되었고 든든 했다 너도 힘들껀데 이렇게 착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라며 힘든면 연락해라 하고 카톡이 끝났습니다 그러고 마지막일수도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울먹거리며 힘들거나 아프면 연락하라고 군생활 잘하고 아프지 말랍니다 그러고는 3일째 시간 가지는 중입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여자친구 달라진점은 이번에 대학 들어갔고 여사친이 생겼습니다
랜덤 팔찌샀는데 남자애가 마음에 들어하길래 줫거든요? 근데 어찌저찌 일이 어떻게 되더니 저도 똑같은거 차고 다녀요. 너무 설레요 이거 어케요.... 으악 남자애도 저 팔찌 차고 다니는거 알아요. 남자애가 제가 팔찌 안차고 다니거나 버리는거나 그게 그거래서 차고 다녀욥
제가 찬 전남친한테 연락하는 건 정말로 우주먼지쓰레기 같은 행동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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