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모임 여러개 있지만 저런 눈새 처음봄 누가 사람들 다 있는데서 특정여자한테만 플러팅하노 단톡에서도 그 여자 이름만 불러댐 주제도 모르고 얼굴도 안되면서 ㄷ같음 소개팅을 나가든가 공부하려고 만난거아이가 ㅆ*ㅂㅋㅋ 그런건 1대1로 만나서 하거나 다른여자 듣는데서 지가 플러팅 꼭 하고싶은거면 3명있는데서 하든가 갑자기 여자 옆에 있다가 내 의문에 1패 뭔데 진짜 기분나쁘다 여자애가 그래이쁜거도아니고 여자처음보나 모쏠 아저씨 영포티같이생긴게 지가 한 행동 뭐가 잘못된거지도 모르겠지 얼굴도 개빻은 영포티같이 생긴게 기분더럽게뭐하는짓임 플러팅당하는애도 싫을거같고 비교당하는 나도 ㄷ같다 ㅈ ㄴ 눈치없다 진짜 꺼ㅓ져라 ㅗㅗ 플러팅 당하는애는 내가 자꾸웃는다고 눈새한테 관심잇는줄앎 내보고 이상형이녜 ㅅ ㅂ ㅋㅋ ㅋ어이없어서 웃음만나옴 내가 그 키작남이 뭐가좋겟음 키큰덩치남 좋아하지 키작덩치영포티남 안좋아함 내전남친보다 한참 못해도 더못한다 제발 착각하지마라 그래놓고 내랑 다른애들잇는데서 영포티가 갠톡온다고 지 인기 즐기는거처럼 얘기함 23살도 늙은건데 .. 더 나이들어봐라 사람은 나이 다 든다 난 그 나이때 늙엇다생각하고 동아리도 안햇다 나도 20초에 더한 플러팅 남자들 많이만나봣다 자랑인줄아나 나는 플러팅 많이 받고 갠톡 많이 오고 그래도 여자들은 어리면 다 받는건줄알고 굳이 사람들한테 얘기안햇는데 그게 자랑이구나 난 20초에 저게 당연한건줄알앗다 모쏠들 이랑 놀기어렵다 다 끊어냄
원래 연락 잘 하던 썸?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 느낌으로 바뀌고 먼저 연락도 안 하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혹시 나랑 연락하는 거 불편해?”라고 물어봤는데 상대는 “아니?”라고 답했고, 제가 “내가 예민했나봐” 하고 대화 끝났어요. 근데 그 뒤로 연락을 안 보는 상태라 제가 괜히 너무 성급하게 물어본 건가 후회도 되고,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기엔 애매해서 고민돼요. 이런 경우 그냥 더 안 보내고 정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며칠 뒤에 가볍게 밥 먹자고 한 번 더 연락해봐도 안 이상할까요?
원래 연락 잘 하던 썸?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 느낌으로 바뀌고 먼저 연락도 안 하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혹시 나랑 연락하는 거 불편해?”라고 물어봤는데 상대는 “아니?”라고 답했고, 제가 “내가 예민했나봐” 하고 대화 끝났어요. 근데 그 뒤로 연락을 안 보는 상태라 제가 괜히 너무 성급하게 물어본 건가 후회도 되고,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기엔 애매해서 고민돼요. 이런 경우 그냥 더 안 보내고 정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며칠 뒤에 가볍게 밥 먹자고 한 번 더 연락해봐도 안 이상할까요?
20대 여자입니다 어느정도 나아진 편이기도 하고 일상유지에는 어려움은 없어요 다만 익숙한 대상이 늘 곁에 있어왔는데 어느순간 갑작스래 사라지니 허한 감정이 마음 한켠에 남아있는 것이 걸리적거리네요 시간이 답인 걸 알지만, 당장에 외로운 일상을 매일 이겨내고 있느라 정서적 갈증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사연은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더라도 연애감정이 있는 대상과 물리적 거리는 멀어도 자주 연락하고 지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곁에는 없어도 옆에 늘 지켜주는 존재가 생긴 것 같아 덩달아 저도 상대를 응원해주게 되었죠. 사랑을 할 대상이 오랜만에 생긴 것에 마음이 편안해졌죠 그러다가 어느 날 상대가 과거 친구를 대면하는 일이 있었고 그 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여러 일이 겹쳐 상대의 마음이 혼란해졌나봐요. 과거에 친했다던 친구는 어느정도인지는 전혀 몰라도 너무 잘 나가고 있고 본인의 모습이 초라해보인다고요. 제가 보기엔 상대도 꽤나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루종일 울며 식음전폐했다고. 여태까지의 연애에서 본인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했어서 사람불신이 생긴 것 같다. 미안하다 자신이 남자답지 못한거 같다 우리 친구로 지내자. 수면제를 먹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로 전화를 한 것이 그의 목소리를 들은 마지막이었습니다 저는 괜찮아지면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상대는 정리되면 연락하고 기다려 달라 했고요. 그렇게 2주 가까이 연락이 없고 친구도 아닌 사이처럼 되어 저도 어느정도 마음을 접었습니다 충분히 나이에 비해 잘난 친구고 스스로를 당당히 여길 법 한데 약물에 자주 의존하고 마음이 늘 온전치 못한 상태의 그였습니다. 시작은 그가 먼저 다가와 단기간에 친밀도가 올라갔습니다. 그 탓이었을까요, 서로 타이밍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사랑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 같은데 그는 아직 미완성상태나 다름없으니까요 여기까지가 이야기고 여태까지 있던 존재가 제 입장에선 갑작스래 사라졌으니 마음이 조금은 아프긴 합니다 그럼에도 일상은 잘 살아가는 편이라 생각하지만 문득문득 힘들어지는건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좋은기억도 없는 몇번 본 사이인 남자인데 짜고피는 고스톱마냥 좋아한다고 어거지 소문내고 까인 비련의 남주를 연기하고다녀서 수작거는 *** 보는 거처럼 남자가 역겹습니다.... 아무나랑 사귀면서 그여자한테 사귄적도 없는데 제 이야기를 하고 저를 사연으로 작업질건다니까 죽일까 생각도 들고 말도 걸기싫은데 말을 쳐걸려는 수작들 보니까 더 역겨워요 그여자애는 저는 이름도 모르는데 제이름 떠벌리면서 절 대체한다는 식으로 똑같은 엇 입고 다니고 제 말투 하나하나 어디서 포착해서 따라하는 데 토나올 거 같아요 무리에 껴서 맞춰주면서 언제든 앞뒤 달라질 거면서 빨리빨리 돌려사귀면서 저 팔아먹는 사람들 보면 토나올 거 같고 저만 스트레스 받아요 맨날 저 무고로 몰아가는 남자들 보면 죽고싶은데 죽어도 억울하고 죽여버리고싶지만 복수란 건 안한다 신념으로 겨우 버티는데 힘들어요
예전에 제가 sns에서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친구를 만났는데요, 그 인터넷 친구와 몇년을 놀면서 관계가 가까워지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처음엔 저에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몇달이 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그저 넷상연애를 저는 즐겁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자 그 태도는 바뀌었습니다. 요즘 말투가 공격적이고, 그 말은 저에게는 상처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이게 연애하는 사이인지 앙숙관계인지 헷갈릴 정도로 말투가 좋진 않았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인해 '또 다시 싸우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그 친구한테 메세지가 오면 살짝 초조해지고 불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권태기가 온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렇게 힘들다며 막 글을 쓰고 있는데, 저보다 더 힘드신 분이 계셔서 제가 너무 이걸로 호들갑을 떠는 거 같아서 더 고민을 말하기가 어렵네요. 만약 제 고민에 대해 친절하게 대답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고 남자는 30대 초반 인팁입니다. 어쩌다보니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서 상대는 저를 어리게만 볼 것 같아 짝사랑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근데 짝사랑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의미부여를 계속 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눈이 안 마주치는데 몇명과 같이 무리지어 대화나눌 때나 술자리에서 저를 계속 쳐다보는 건 왜 일까요? 호감보다는 편한 상대여서 그런걸까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도 상황상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도 많고 앞으로 2년이상은 볼 사람이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ㅠ
오빠 언니들 대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연하는 편한데 연상 오빠 좋아하는데 이래서 사귈수있을까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한테 얘기하고 싶었어요. 저 원래 관계에서 맨날 제가 다 맞춰주는 타입이었거든요. 친구한테도, 남자친구한테도.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지치는 거예요. 맞춰주면서 속으로는 서운하고, 말은 못 하고, 그러다 혼자 울고. “나는 왜 이렇게 표현을 못 할까” 싶어서 되게 자책도 많이 했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말이죠.. 상담도 받아볼까 했는데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망설이다가, 코칭을 받았거든요. 코치분이 저한테 “지금 관계에서 뭘 원하세요?“라고 딱 물어보는데, 그 질문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저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맞춰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되게 충격이었어요. 몇 번 대화하면서 제가 어떤 패턴으로 관계를 맺어왔는지, 왜 표현이 어려웠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요. 그 뒤로 남자친구한테 처음으로 “나 그때 사실 서운했어”라고 말했어요. 엄청 떨렸는데 세상 안 무너지더라고요 😂 물론 제가 완전히 바뀌진 못했지만, 예전처럼 혼자 끙끙 앓는 느낌은 많이 줄었어요. 저처럼 관계에서 맨날 지쳐있는 분들, 상담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 해결도 안 될 것 같다 싶으면 코칭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일상적이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제 사귄지 5일 됐고 매일 디엠도 몇시간 씩 하는데요 한 번 대화주제 나오면 잘 얘기하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고 금방 끊기면서 주제가 계속 바뀌어요. 너무 착하고 귀엽고 너무 오글거리지도 안설레지도 않고 적당하면서 좋지만 할 말이 너무 없어요. 연애 초반에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럼 전화랑 데이트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