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접대 사연을 적었던 여자인뎅..
형으로 따른던 분과 화해는 했지만,
뒷끝이 찝찝하다 ㅡㅡ
기분확실이 푼거 맞냐고 톡을 했는데..
돌아오는 답이 "ㅗㅗ"다 그래서 내가 "헐",이라고 답했는데 ..또 돌아오는 답이 ''ㅋㅋ''이다
아놔~장난하나 그 형 심리가머지요?
*** 그형한테 부탁한 작업(그런게있음요) 미완성 된게 있는데 받아야하는데.. 내가 그것때메 계속 굽신거릴수도없고 .
그래서 한번 생각해보았는데. 부탁한작업때문에 진정 형과의사이를 풀려고 한게 쫌 크긴크지만.
이형이랑 여와남 이지만 정말 의좋은 형제 처럼지냈는데 사이가 좀 불편해진거 같아서 ..
일도 안되고 공부집중도 안되고 하루 종일 신경 쓰이고
.그래서 톡으로 이번주말 "커피한잔 하까여?"라고 톡했는데..형은 카톡 읽지도 않고 쌩 이네요
아 신경 이 넘쓰여서 짜증나네여
이 형 아직 저한테 앙금이 남은거 맞죠?
어떻해 해야할까여?증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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