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것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슬플까 모르는 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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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uzBus
·8년 전
떠나간 것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슬플까 모르는 것이 슬플까. 어머니는 잊는 것이 당연하다 하셨다. 끝난 것은 끝난 것이라고. 그것이 나와 당신의 차이점이겠지요. 당신도 옛날에는 나와 같았다고 했다. 세월과 삶 속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아는 것이 슬플까 잊는 것이 슬플까. 같은 의문의 연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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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 8년 전
상실이란 두번의 고통을 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 한번 그리고 그것이 더 이상 아무렇지도 않아졌을 때 또 한번 삶이란 불이 켜진 양초처럼 그저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잃어가는 것입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되돌아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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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Bus (글쓴이)
· 8년 전
@kimES 상실은 슬픔이라는 당연한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마카님도 많은 것을 지키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