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에 치여가면서 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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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qua09
·8년 전
바쁜 하루에 치여가면서 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언니한테 연락이 왔더라고요. 언니도 아는 제 생일을 저는 ***같이 까먹으면서 제 몸을 혹사***고 있더라고요. 가끔은 괜찮을 것 같아서 케익도 사보고 혼자 집까지 걸어가다가 아는 친구한테도 연락 오고...뭐..오늘 하루는 꽤 괜찮은 하루였어요. 오랜만에 진짜로 웃은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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