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방금 전에 인강 선생님과 통화를 마치고 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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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echman
·8년 전
씁...방금 전에 인강 선생님과 통화를 마치고 오는 길입니다. 시험이란 게 원래 변별력을 위해서 만드는 거죠? 그런데 듣다 보니까 족보닷컴이라는 곳이 나오더라고요. 중학교서부터 이미 족보를 만들고 그걸 보는데. 만약 정말 변별력 있는 시험이라면 족보가 나올 수 없거나 족보가 소용 없어야 하지 않나요? 괜히 씁쓸하네요. 과연 이 모든 시험이 무슨 소용일까요. 과연 이 교육 방식이 어디에 쓸모있을까요. 미래에 성적이 취업과 더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쓰이지만 결국은 족보를 보고 본 시험이고 주입식 교육으로 논술형도 보는데. 토론을 할 줄 모르고 근거있고 뼈대가 있는 주장을 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보면 왠지 이 교육체제의 피해자로 보여서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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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bbbbbbbb
· 8년 전
그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에요. 아무 쓸곳 없는 단순한 줄세우기식. 이러니 창의력부족, 사고력부족이 있을 수 밖에요.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다는걸 알아서 저도 고개숙이고 했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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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xe
· 8년 전
시험 내에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쓰레기 교육이란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