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저는 댄서를 진로로 삶은 중학생입니다 두달전 학원선생님에게 이런말을 들었어요 “살을 빼지않으면 너의 다이어트에 관심을 끄겟다” 라고 하셧어요 왜냐면 그전에 저에게 “한번 다이어트를 해보자!” 햇거든요 하지만 살을 빼지 않은건 제 탓이에요 그래서 마음 단단히 먹고 살을 7키로 정도 빼고있습니다 살을 빼니 주변에선 예뻐졋다 진짜 많이 빠졋다 하고 저도 저의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어요 살을 빼니까 장점만 있는줄알았는데 가장 중요한거를 놓치고있었어요 그건 “웃음” 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고싶은거 다 참고 하루에 급식만 먹으며 3~4시간동안 춤만 추니 스트레스도 생기고 인생이 재미가없고 하루의 낙?같은게 없더라고요 친구들 함께 맛잇는거먹으면서 수다떠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데 그걸 못하니 제얼굴에 웃음이 없어진거같아요 이거 하나로 왜 웃음을 잃냐 이런걸 왜쓰냐 하신다면 제 유일한 장점은 웃는게 예쁘다는거에요 예전엔 항상 웃고있었어요 예뻐서가 아니라 인생이 너무 즐거워서 웃고다녔는데 그러니 친구들의 사랑도 많이 받앗어요 밝아서 좋다 항상웃고있어서 보기좋다 하고요 그리고 설문조사때 본인의 장점을 일차원적으로 적으라고했을때 무조건 있던게 밝음이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매번 제얼굴은 무표정이고 사랑받고잇는 생각도 안들어요 웃음날 일도 없고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다시 웃고싶어요 저에게 웃음이 없어지니 주변친구들도 웃음을 잃는기분이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뻐지고싶고 예쁜걸 인정받고싶어요. 근데 옛날엔 노력안해도 예뻤는데 지금은 엄청 늙었어요. 어떡해요
안녕하세요..올해 34세인 여성입니다..어릴때 학창시절때부터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놀림은 물론이고 신체적으로 폭행도 당하였습니다..그러다가 중1때부터 정신과 상담을 받기시작하였고 그 당시엔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저 자신감 가지려는 목적이었습니다..그러다가 고1때 병원을 옴긴후 우울증 진단을 받고 그때부턴 본격적으로 약물치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살이 점차 급격히 찌기 시작하고(물론 음식때문이겠지만..)결국 자해와 자살시도로 고2때 한 대학병원 정신과 보호병동에 입원했었고 그때가 고2 여름방학 끝난 직후였어요..처음 입원했을땐 의사선생님,간호사 선생님,다른 치료사 선생님들 등 저한테 잘해주셔서 좋으신분들이라고 믿었습니다..그렇게 한달후 퇴원을 했었고 겨울방학때쯤 상태가 더 악화가되어 재입원을 했는데 그때부터 아마 일이 커졌던거같아요..주치의 선생님은 제가 울음 그치지 않그 제가 저항하고 벗어나고 싶어서 선생님의 손을 물려고하자 저를 바닥에 눌려 두다리로 제몸위에 누르면서 "오우~ ***..야! 니 물래!"라고 하면서 제압을 했고 저역시 결국 보호실로 가서 계속 우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덩치는 산만해가지고..쯧"이러면서 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강제로 눕혀놓고 시간이 지나서 보호실을 나갔을때 치료사선생님들이 간식주문한걸 사서 오는데 간식 나눠줄때 저한테 "이런거 먹으면 살찔텐데"라며 모욕감을 줬었습니다..네..그래서 그당시 그후부터 불신이 생겨 퇴원요구를 계속했었지만..안정을취해야 한다며 계속 거절당했었습니다..그러다 가까스로 퇴원하고 고3때 직업반으로 제과제빵과를 갔는데 고3 한해는 또 약을 먹지않아도 괜찮았었습니다..원래 꿈이 파티쉐였었고 또 빵을 좋아하다보니..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도 따고..그러다가 어느새 살은 100키로 가까이 98키로까지 쪘었고 고등학교 졸업후 20살되던해 첫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첨엔 헬스장을 끊었지만 제가 못버텨서 다른 운동종목(댄스)으로 69키로 까지 뺐었어요.그땐 제가 좋아하는것(커피랑 디저트)을 조금씩 먹으면서 했었어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또 운동도 즐거워서 첫다이어트이기도 하고 또 그땐 나이도 많이어렸어서 다이어트가 잘됬었습니다.그러다가 한 1-2년쯤 유지하다가 엄마랑 미국갈일이 생겼어서 2-3개월 미국다녀온후로 다시 요요가와서 그때 110키로까지 다시 더 쪘었습니다..처음 세자리수를 찍은 저는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졌고 그렇게 다시 살찐 저를 보며 엄마는 "니 지금 완전 똥돼지다"라며 혼내셨고 두번째 다이어트 ***라이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역시 단백질쉐이크와 운동..두번째땐 제가 좋아하는것을 거의 제한을 했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그때문인지 체중도 처음때보단 잘안빠졌구요..아마 다이어트가 지치기 시작한게 이때쯤부터였을거에요..그러다가 힘들게 80키로까지 감량했으나..그동안 참아온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1년만에 또다시 요요가 왔습니다..또다시 요요가 왔을때 117키로..그래서 몇년간 이 상태로 계속 유지하다가 2019년도에 세번째 다이어트..위절제술까지 했었습니다..세번째땐 88키로까지 감량했지만 이 역시도 1년을 못가고 6개월만에 원상복귀 115키로 다시 돌아갔습니다..좋아하는 상대에게 늘 그렇듯이 사기도 매번 당하고...그후로 계속 그상태로 유지하다가 저는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다른걸 거의 안먹어보니 체중이 조금씩 줄더군요..근데 엄마아빠는 살찐다며 더 못먹게하셔서 어느순간부터 몰래먹기시작하고 네번째 다이어트..현재 헬스트레이너인 동생에게 피티받았지만 이 역시 동생이 해야한다며 어쩔수없이 하는데 이땐 아예 먹는거 제한했었어서 스트레스가 최고로 많이받았었고 과거 여러 다이어트로 인해 거의 안빠지더군요..한달에 겨우 1키로 빠질까말까였었어서 결국다시 원상복귀되다가 지금까지 이상태로 지내다가 3개월전 남자친구를 사귀고 남자친구집에서 몇달 같이 지내보니 살이 현재 125키로까지 쪘습니다..왜냐면 먹는것도 거의 대부분이 치킨,피자 등 배달음식들이 잦아졌고 첨엔 2주에 한번 먹던게 일주일 간격으로..몇일 간격으로..그리고 이제 거의매일..그러다보니 몸도안좋아지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다보니..병원예약 때문에 집에 돌아온 저는 엄마가 제가 살이너무 쪘다고 이런저를 보며 제가 의지가 약하고 노력이 부족해서라고..제가 해명하고싶었지만 무슨말을 하면 그건 다 제 핑계고 변명이라며 엄마는 항상"그건 니 핑계고 변명이고 그냥 디저트 끊으라는데 결국은 니가 먹으려고하니까 변명거리다"라고했고 저는 그이유가 스트레스도 그렇고 달달한 커피와 디저트 많이는 문제되겠지만 조금씩만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완화되어서 살고싶어서..나도 다이어트 하고싶지만 생각대로 쉽지도않고 또 다른거 안먹어도 되니까 커피랑 디저트조금씩은 먹게해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디저트 못끊으면 평생 살못빼.그럼 그대로 계속 쪄서 죽던가 아니면 집에서 쫒겨나던가 그 둘중 하나지 뭐.."라고 하셨고..솔직히 제가 어릴때도 첫다이어트때부터 엄마는 제가 살찌면 엄청 뭐라하셨어요..엄마는 계속 내가 원해서 그래서 다이어트하는데 돈써가며 투자한거라고 합니다..네..그거 엄마 마음모르는건 아닙니다..근데 도저히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그때부터 이미 답은 정해져있었거든요..안한다고하면 엄마가 화낼게 뻔했거든요..제가 과거에 다이어트 했을때도 빠지기 시작할때쯤 엄마한테 자랑했었어요..나 조금씩 빠지는거같다고..근데 엄마의 반응은.."니 지금 1-2키로 빠진거 빠진것도 아니다 지금 한달째면 니 체중에 10키로는 빠져야 정상이다"라고...지금은 다른 대학병원 정신과 치료를 가면 계속 뻔히 아는 답..운동더 늘리고 먹는거 더 줄이라고만 합니다..똑같은 답..뻔히 알고있는것..답답하기만 하더군요..솔직히 아파도 병원 안가고 버티고있어요..가봤자 살쪘으니까 아픈게 당연한거라고 할게뻔하니까요..그냥 그때 고2때 확 자살 성공해서 죽어버렸어야 했나봐요..그럼 일이 이렇게까진 오진 않았을거에요..그냥..자다가 평생 안깼으면..좋겠어요..하늘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꿈속에 나타나서 저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쁘든아니든 카톡 프사보이려고요 당당히 요 못나든. 안이쁘든 뭐든 내욕심이겟지만 그래도마음이아파도 안좋지만요 외모소외감으로 인해 학폭 당하고 나서 더 눈치보이고 위축들고 기도죽고 자신감없이 당당히못다녔어요 그리고 인스타유명 영상은 다 배운걸로 하는건데 얼굴들이 다 안똑같아서보여서 걍 내린거구요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학생때부터 이뻤다. 그래서 여자들이 질투해서 집갈때 돌을 던지고 친구들은 나를 무시하고 내핸드폰뺐고 대학생까지 수업시간에 몰래 저 괴롭혀서 울고 쉬는시간에는 몰래 나가있고 학생때부터 성인까지 정병걸려서 약을 15년간 먹고 성인때는 부모님 압박에 시달리고 그나마 있는 친구들은 나를 위로하는척 괴롭히고 이젠 밖을 나가는거 조차 무섭고 집에 있으니 빈대라는 소리를 듣고.. 아빠가 제가 행복에 겨웠데요... 이게...이쁜게 마냥 좋은게 아니구나... 이쁘다고 좋은건 아니에요.. 전 증오스러워요.. 내 삶자체가 무너지고 전 시체마냥 살고 있어요.. 모두 장단점이 있는거에요 그러니 다들 자신을 몰아세우지마세요
무지개편지사이트도 막히고 안들어가져서 답답햇다가 알림은 왓는데 못들어갓다 억울해서 머리를 또잘랏다 너무 얼굴이 너무 존못은 아닌데 자꾸신경쓰여서 변화쫌 줘봤다 너무속상해서 눈물이나오려다가 참고 그랫는데 나도 여자라 그런지 너무 아프다 그래도 귓속말하는애들이 내가못생겨 보이는가봐 안경끼면 못생긴 얼굴이고 안경안쓰면 진짜 얼짱같고 어쩌라고요
진짜 완전 뭐가 안 날 정도로 튼튼하고 좋든 아니면 아예 나쁘든 둘 중 하나인 게 나을 것 같음 선택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전자가 좋겠지만... 예민한 피부라 뭘 조금이라도 과하게 발랐거나 생리 전이거나 잠을 잘 못 잤거나 하면 바로 뾰루지 한두 개 올라오는 편인데 진짜 온갖 사람들이 너 여기 뭐 났네? 이 얘기를 한 번씩 함 초반에야 아 네ㅎ; 하고 넘어가지 하루 종일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런 소리 하면 스트레스 장난 아님 내 얼굴에 뭐가 났다는 건 내가 제일 잘 알지 않을까? 왜 그걸 굳이 말해주는 거지 매일 진짜 열심히 관리해서 아무것도 나지 않은 피부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뭐 하나만 올라와도 티가 확 나는 듯 자꾸 그러니까 아침에 뾰루지 하나라도 올라와 있으면 회사도 가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고 우울함...
살이자꾸쪄서고민입니다 키155인데36키로에요 원래32였는데 조금만먹어도 자꾸찝니다 스트레스는 받구 보통 뚱뚱한여자랑 마른여자중 어디가더 보기흉한가요? 전 뚱뚱이라고생각하는데 살찌면 모든사람이 우습게볼것같아요ㅜ
외모가 살찐얼굴형인데 보고가는사람들이 너무 밉고 싫진않는데 왜보고가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내얼굴보고 가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야속합니다 내얼굴이 큰눈이 강점인데 겉만 보고 도망가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싫진않은데요 속을 알아주는사람들보다 댓삭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남겼다가 지우는사람들심리가뭘까요 자도 자도 이생각에 잠을 못자겟어요 불면인지뭔지 모르겠지만 속상할순없어요 그리고 억울한게 얼굴 이쁜사람들만 보고잇으면 하늘이 그사람들만 살아잇게하는건지아니면 걍 살아잇는 것조차 내비두는건지 모르겟어여 자기가잘난거마냥 웃고 즐겁게지내는 모습 보면 질투나고 사랑스럽고 이쁘겟죠 인성도 별론데말이죠 그래서 그사람들을 팔로우하는사람들이 너무 밉네요 정말 나를 이상하게 보고 얼굴이 별로라고 나가버리고 보고싶지않은 이유니까요 정말 죽고버려싶엇어요 그런데 왜냐면 내가 큰눈만 소유하고 잇으니 부각***려해도 아직도 내얼굴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잇어여 입소문 으로 내는 친하지않은 애들과 모르는 애들이 잇으니까요 그러므로 너무 힘들어요 그럴거면 뭣하러 다나요 ? 그럴려고 여기가입햇나요 화를내는게아니라 답답해서 남깁니다 가입하는이유가 뭔가요 저는 힘들고 아프고 그래서온거지 이런것들 다받으려고 온게아니잖아요 왜내가상처를 받아야되죠 ? 왜내가 아파야만 하죠 ? 상담자도 그렇고 댓다는사람들도 그렇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렇고 글눈팅하는 사람들도그렇고 지나가버리는 넘겨버리는 남일아니라고 지나가는사람들도그래요 속상하네요 오늘은 딱 죽기좋은날이네요
158에54인데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경도 비만이면 피 뽑거든요 ㅜㅜ 근데 만약에 뽑으면 어떻하죠 지금 몸무계가 정상인가요? 경도 비만 부터 뽑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