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15살 여중생 입니다 .. 키가 156인데 오늘 몸무게를 쟤보니까 56이 나온거에요 .. 두달만에6키로가 쪄버렸어요 너무 속상합니다ㅜㅜ 다이어트 시도도 많이 해봤는데 요요오거나 실패해서 .. 학생때 공부하면서 다이어트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 .. 적어도 50까지는 빼야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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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그나저나 저도 답답한게 가슴 한쪽켠이 이상한데.. 뭔지 모르겠어요.. 맨날 짐들고 튈까? 근데 돈은 없고 어디로 튀지도 못하고 그냥 이대로 남아있는게 저도 힘들어요. 근데 왜 매번마다 다른 사람이 내 앞에걸~ 훔쳐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 사람들은 내가 당한 고통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서 원래부터 내것인것을 훔쳐가고도 모자라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또 나한테 상처주고 날 원망하고 이게 도!대!체! 무슨 효과가 있나요?!?
사람이란 참 다른 사람 탓하기는 즐기면서 내탓하기는 아니한다..
맨날 멍하니 살아.. 내가 *** 됐나? 정신이 하나도 없지? 사람이 살려면 뭔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다뺏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항상 원망스럽다.. 살고싶은게 뭐 어때서?.. 난 살꺼야!! 난 안죽어! 내가 원한다면~
내일도 덥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조심하세요
일하기 싫다 사는게 괴롭다
왜 사람이란게 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는데? 왜? 그냥 이런 공간이라도 나혼자 자유로울수는 없을까? 나도 살고싶다..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해보이지? 저 사람들은 신이났네 신났어~ 나는.. 답답해죽겠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지친다.. 날보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도 힘들고 내 스스로 죽는것도 싫어~ 난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걸 느끼는데.. 왜 자꾸 상황들이 이렇게 나빠지는지?
내일도 오늘만큼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