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엄마랑 다투고 화가 나서 허벅지에 자해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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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erminal379
·8년 전
연초에 엄마랑 다투고 화가 나서 허벅지에 자해를 했었다. 엄마가 이제서야 허벅지에 있는 자국(상처가 나은지는 한참 되었음)을 보고서 어떤 상처인지 물었다. 오래된 일이라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허나, 뭔가 들킬 뻔 한 느낌은 들었다. 사실 자해를 했다고 말하면, 그저 내 감정을 망가뜨리는 말만 하고, 또 싸우게 될 거 같아서 그냥 오래 전 일이라 모른다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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