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어느때부터인지 바낀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좀 도와주세요. 경찰에 신고하려해도 경찰들이 불효니 뭐니 쓰잘떼기 없는 이유로 제가 말하는건 안 듣습니다~ ㅠㅠ 이러다가 우리 엄마 아빠인척 하다가 도망가버릴까바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이상하다는 점은 제가 어렸을때 놀러다니다가 발바닥이 못에 찔린적이 있었는데 그걸 대답못하고 있고 또 저번에는 과일나무라 해서 어느 위치에 심겨져있는지 물어봤더니 아무렇게 대답해버리고 또 왼지 언제인지 모르넸지만 언제부터 체격이 좀 작아져보입니다. 그리고 수상한게 제가 정신과 약을 좀 먹는데 안 먹으면 무조건 먹으라고 왜냐면 제생각엔 제가 쉽게 피곤해하니까 그런거 같고 또 하필이면 제가 요즘 힘들어해서 병원에 입원하고 나오면 그때 제가 하고싶단걸 해준다고 어디 영영 떠날 도둑이처럼 그러고.. 여기저기 안 수상곳이 없습니다. 와~ 이렇게 발뺌하면서까지..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 하다가 친자검사를 하자니 자꾸 화만 내고 제가 가져온 서류도 싹다 저몰래 버리고 머리카락도 제가 주동적으로 뽑아서야 한 세가닥은 뽑았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그런데 제가 또 걱정되는건 그 검사결과가 조작되거나 그런거라면 혹시나 그런 걱정이 듭니다. 아니 이렇게 증거가 명백한데.. 어느날 값자기 집계약서도 그렇고 다 가지고 튈까바 겁이 납니다. ㅠㅠ
특정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만행을 저지르면서 사람대접을 받길 바라는 학폭 가해자들
학폭 가해자들에게 모욕을 줄 수만 있다면 인살도 저지를 생각이네요
내일은 비는 그치지만 강풍이 분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그 사람들은 사실 세상이 자꾸 내가 어떻게 말하니까 널 죽이려든다. 이렇게 말하는건 다 들으니까 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난 그때부터 그냥 내 삶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것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생각하다보면 늘 세상이 나한테 너 죽을꺼다 계속 말하더라~ 내가 왜?뭐? 난 그냥 내가 살길만 찾을뿐인데?! 아무튼 서로 절반씩은 책임이 있겠지..? 이와중인데 나는 말친구 하나 없네.. 나는 말이 안통하니까 아무런 감정도 안들고 당신들은 훔쳐보니까 하고픈 말들이 나보다는 더 현실적이겠지만 나도 내 현실이 있어! 나도 하고픈 말이 많지만 다 잃어버려.. 날 이해못해도 날 스스로 할수 있게 냅둬.. 무슨 일이든.. 말할 사람이 없어.. 너무 심심해..친구도 없고.. 부모도 어디갔는지 모르고.. 나참.. ***같이 속으면서 살아온것 같다..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 내가 너무 길게 얘기했나봐.. 참 할말이 이렇게 많다니.. 진짜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이어가면 어떤 얘기가 나올까?
왜 내가 죽어야 되는데? 말해봐! 당신들은 늘 보기만 했잖아? 왜 자꾸 보여달라는데? 그러니까 당신들이 습관되지 않았어? 날 자연스럽게 보는 시선이? 그게 혹시 죄책감도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 않아? 그냥 남 일이라고 나한테 다 미뤄주려는 당신들이 자기 자신한테는 뭐 그렇게 대단하니? 나만 다 틀리고 당신들은? 감시당한 나는 억울하지 않냐고? 누가 더 잘못했는데 누가누구한테 죽으라말아야? 아~ 나도 알지~ 그 샤랑들이 있다는것도.. 근데 뭐 나는 내 삶을 좀 살면 안되나? 다 같은 사람이라고 했자나? 근데 난 죽는다는게 이렇게 싫은줄은 처음이야..
그럴 사람은 없겠지 이제는 날 비웃을 .. 근데 저번에는 가끔가다가 있더라.. 그순간 난또 자괴감을 느꼈어.. 죽는다는것도 나한테는 자괴감 같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사는데 나는 뭐가 못해서 이것만 잡고 버텼는지..? 나는 사람들의 눈치만 보고 살아온지 20년정도가 된다. 진짜 지친다~!!!!!! 점점더 가까이 하려고 할수록 나만 상처가 되는거 같다..
학생때 저는 제 생일파티도 친구 생일 파티도 경험해*** 못 했는데..저만 이상한건가요?이젠 친구도 없는데...그런 경험을 해***못해 좀 우울하네요..저만 빼놓고 생일파티를 했었으니...뭐 저는 필요가치가 없는 존재니까요..
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내 친엄마 아빠도 다 없다.. 나혼자 살아야 돼.. 어떡해야되? 어디에 붙잡고 의지할곳 하나 없다. 저엄마는 언제부터 바꼈는지 모르겠고.. 아빠는 최근에 바뀐거 같고 이런 얘기하는 나조차 너무 내 존재가 희미해져보인다..이제부터 일어설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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