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왜 죽어야 돼? 당신이 생각나는게 무엇인지 말해봐라~!! 내가 왜 이 세상에서 쫒겨나듯이 빨리 죽어야 하는데? ! 내가 무슨 죄인이야?? 내가 말했자나~ 다 똑같은 인생이라고~~~^'!!??!!!!!그러니까 니뜻대로만 말하지 말아줄래?!
저는 학폭 가해자들의 머릿속에 있답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조현병 환자도 아니고서야 없는 사람을 왜 찾죠?
자꾸 그런 쓸데없는 죽으라는 말만 하니까 내가 자꾸 쓰러지지 안그러면 내가 왜 그러겠어? 나도 그동안 노력하고 있었는데.. 왜 나한테 돌아오는건 이것밖에 없어? 괜찮아 생각이 언젠가는 맞춰질때 있을꺼야. 퍼즐 맞추듯이~
안죽어~ 나 못죽어~ 억울해서 난 못죽어! 사실 나도 같이 죽고싶다. 근데 내가 왜 자꾸 이런 생각을 해야되? 왜 자꾸 죽는생각을 해? 이 세상이 전부다 내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공간도 잇을께 아니야? 결국엔 나혼자남았구나.. 누가좀 내편 들어줬으면 좋겠다.. 근데 첨부터 경찰은 내말을 믿어주지도 않았고 무시했고 내가 날 감시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뻔뻔하게 안 그랬다 하고 너무 잔인해!
비열한 학폭 가해자들이 무시를 해도 특정인이 따라다니는 것을 모르네요
어릴적부터 차별받고 자란니 ㅠㅠ 나이 40 ㅜㅜ ㅈㄱㅅㄷ ㅜㅜ 가족 친척 만나는 사람 아 어디부터 잘못되걸까
더위 조심하세요 오늘까지는
도대체 뭘 나한테 말하려는지 몰라.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엄마가 그냥 내 엄마이고 내 아빠가 그대로 내 아빠였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는 전부다 거짓말쟁이들이 사나봐? 아무도 내편 안들어주고 만약에 가차인데도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당연히 어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본게 답이 맞아야 할텐데 분명히 틀리게 대답했잖아~~ 난 그게 계속 이상해! 절대로 이대로 가만히 내두기 싫어. 나는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 직감을 더 믿어. 근데 나한테는 힘이 없어.. 누가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나도..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 값자기? 이게 말이 되나? 난 가족도 없고 무슨 삶을 이렇게 헛되게 보내는지 모르겠다. 어디에다 대고 버틸만한 지지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아까 밖에 나갔는데 계속 불안했어. 자꾸 지금 이런 만들어진 환경에 익숙해져서 발을 못뗏어. 내가 지금으로부터 살고싶은 이유중에 괜찮을만한 말.. 1. 착한사람보다는 좋은 사람되기.. 2. 이 세상속에 살아간다면 아니 같이 공존해야 한다면 나는 답답한 이 세상속의 공기를 바꾸려고 노력하고싶다.
내일까지는 날씨가 덥다고 해요 수요일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꺽인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