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학교에서 선도부를하면서 학교의 비리와 각종더러
움을 많이 보았다. 실제로 비리를 학교에 건의를 하였지만 비리를 저지른 학생의 아버지가 한국 정치인중 한명이었다. 결국 교장은 아무 수를 쓰지 못하였고 다음날 교장의 차는 외제차로 바뀌어있 었다. 학생회는 비리 그자체였고 각종 운동부들은 들어가는 돈에 비해 수상경력이 좋지 않았지만 학 생회의 비리를 덮기위해 엄청난 돈이 투자되었다. 어떤 동아리에는 항상 막대한 돈이 투자되었고 그 들의 생기부 한글자 한글자는 금칠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내가 이런저런 비리를 보면서 괴로웠지만 정말로 괴로웠던 것은 바로학교학생들을볼때였다. 아무생각없이 학교를 다니는걸 보면 그냥 맘이 찢어지는 것같았다. 그래도 아무생각없이 웃고있 는 것에 감사하였다. 그리고 난 선도부에서 짤리
고 자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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