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후로 모든게 귀찮고 무기력해요.
원래 좀 기운이 없는 편이었지만 주변에 관심은 있었는데..
이제는 기운도 없고 주변에 관심고 없고 모든게 재미가 없어요.
꽤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정말 다 잊었고 걔가 이성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제 앞으로 인생에 다시 누군갈 좋아하고 생각하고 사랑한다 할 수 있을까요?
뭐랄까.. 모든게 귀찮아졌고 괜히 감정소모 하기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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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은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게 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한다
사이비다니는데 탈퇴할수가 없어요. 할수만 있다면 탈퇴하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서 탈퇴는 못하고있어요. 시원하게 탈퇴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그게 너무 짜증나요. 얘네한테 연락와도 무시하긴 하는데 그냥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어요. 내 삶을 얘네가 관여하는것도 싫어요. 서류상 남아있으니까 지들도 저를 관리하는걸텐데 이젠 그것조차 싫어요. 답답해요. 벗어날수없다는게..짜증나요. 탈퇴하면 끝날일인데 그걸 못하니까 우울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잠시 잊혀지다가도 결국
특정인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사람을 사서 자작극 벌이는 학폭 가해자들
깊은 얘기 안 나눠도 됨...노는취향 먹는취향 취미 등등 비슷해서 같이 놀러만 다닐 친구 만들고싶다...ㅠㅠ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곳곳에 내린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죽으면 이런 생각도 못하고 감정도 못 느낄테니까. 그냥 살아있음의 컨텐츠라고 생각하고 즐겨야할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 누가도 자기 현실이 중요하고 비현실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본인이 다 알지 않아? 그런데 사람들은 왜 내 안에 현실은 무시하고 자기들이 나한테서 반대로 보는 비현실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려고 하는건데? 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서로가 반대로 되어있으면 서로 이해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또 누군가 나를 판단할까봐 두려웠다.. 그 사람들은 내 맘이 어떤건지 몰라..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그들이 보고 말하고싶은대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