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채는총 신용카드 포함 4500 있고 가진돈 어쩌다보니 2천 있습니다 대출해서 2천 생긴거고 31살 때부 펑펑 쓰다니 100 밖에 안남아서 대출을 햇습니다ㅜ자동차 담보대출요 빌린지 일주일 밖에 안됫지만 원금은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임용 준비중인데 신용카드값은 700있어서 알바를.해야할것 같은데 이미 결제 한지가 좀되서 임용 환불은안되고 시작은 햇는데 계획대로 안됩니다 어떡해행ㅑ할까요? 일단 직장은 잘 다니고 있으니 직장에서 번돈으로 갚을 생각이고 공부는 어찌할지 고민되요 ㅠㅠ 빚 3년동안 이천만원 이자 10만원씩 달달이65만원끽 갚을수 잇겟죠? 2천만원정도 모앗다구 임용 준비로 까고 다시 취업햇다가 취업한 상태에서 1300남았는데 그때도 일 병행 임용 준비. 스트레스 때문인지 돈을 막 써서 현재 100남은 상태에 대출껴서 2100있고 . 부채는 4500 정도 있네요 ㅠㅜ
저는 우울증이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저와 같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저는 동질감을 느껴 많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100 단위까지 액수는 커져갔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같은 저는 이번엔 갚겠지 라는 생각에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몇 만원만 더 빌려달라고 사정이 있다고 저는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저에게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도움을 줬던 그 행동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직 학생인데 법적으로 나서기 참 곤란하고 그렇다고 경찰해 신고해봤자 경찰이 뭘 해줄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욕은 욕대로 듣고 정신적으로 힘든 하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자동차 담보대출로 2천만원 빌리고 3년 약정 햇는데 전 1년만 60얼마씩 내고 1년후에는 전부 다 상환할 계획입니다. 근데 신용카드빚도 천만원 자동차할부도 1800만원정도 남았네요 총 4.5천만원이지만 당장 갚아야하는 돈이 아니라서 차곡 차곡 갚을러고 하는데 괜찮아보이는데 어때요?
꼬라지가 너무 싫다
돈도 없고 불러주지를 않으니까 계속 통장에 몇만원 언저리만 있네 하루만 생필품을 사든 놀러를 가면 번 돈이 똑 떨어지고 사람도 만날 사람 없음 그러다보니 점점 미쳐감 싯칼 들고 내 몸을 다 쑤시고 싶음
저희 집은 가난합니다 이래저래 빚이 많이 늘어 매달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매달 나가는 대출금 상환 금액이 너무 크니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 그 돈을 조금씩 갚아나가는게 어떻겠냐고 합니다 제 명의로 하는게 비교적 대출 이자도 적고 매달 나가는 금액도 적다고 합니다 여러 대출을 다 정리하고 한 대출로 묶겠다는 계획이죠 그런데 여기서 제가 그 많은 금액을 제 명의로 빌려도 되는걸까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상환은 부모님이 하시고 저는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빚을 청산하기 까지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짧으면 2~3년이겠죠 미래는 불투명한데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하게해도 괜찮은걸까요 불안하긴한데 막상 자식으로서의 도리 가족으로서의 도리가 죄책감이 되어 가슴을 찌릅니다 매달 지출하시는 생활비로 저도 같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같은 집에서 먹고 자고 하니까요 지금 당장은 부담스러운 선택이고 매달 조금씩 돈을 보태는 방법으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현명한 선택인지 이전에도 돈을 빌려드렸지만 그건 받을수있는지 언제 받을수있는지 그것도 불투명합니다 그리고 왜 나는 이런 가정에서 태어난건지 이 나이 먹도록 모아둔 돈 하나 없는데 부모에게 돈을 드리는게 맞는지 이 상황 자체가 원망스럽고 좌절스럽습니다 흙수저는 돈을 벌어도 빚이 생긴다는데 그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주식으로 1억 2천 잃고 빚만 5천 나이 41살 5년동안 경력없는곳에서 일하다 회사가 없어졌는데 경력이 물경력이라 취직도 안됩니다. 하루하루 죽고싶습니다
새 직장을 구하기까지 약 3개월 정도의 백수기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사실 짬짬히 알바하면서 돈을 아껴쓴다고 노력하느라 돈을 못 모았었어서 죄책감들고 현재 취업한지 8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적성에 맞지않아 스트레스성 지출도 엄청 늘었고 줄이겠다고 자제하다가 또 충동소비하고.. 매번 번 돈만큼 돈을 쓰게 되어서 돈이 모인게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요... 부모님께 이런거 이야기하니까 그냥 니가 경제개념이 너무 없어서 그런거라고 혼내기만하는데 정작 기념일 용돈이나 큰 돈 나갈 지출에 대해서는 꼬박꼬박 돈을 받아가요. 그냥 제가 너무 경제개념이 없는건가 싶어서 너무 우울하고 화가나요... 하...
전업투자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이제서야 매매에 대해 알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수익을 괜찮게 번 날도 욕심조절실패로 번번히 수익을 까먹습니다 제상항에 비해 충분히 많은 돈을 벌었어도 욕심이 끊이질 않습니다 만족을 못 하는걸까요 순간적인 충동욕구가 끊이질 않습니다 이 길밖에 없기에 좀 더 간절해야하는데 왜 한 번씩 이렇게 욕구가 멈추지 않는걸까요
스무 살부터 일했는데 수중에 돈이 없네요 스무살 후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7월달에 받을돈 1350만원 대출 -천만 원 여윳돈 = 0원 돈을 모으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이먹고 모아둔 돈도 없고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