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3살때 이혼하셨는데 20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아빠가 돌아가셨다고 경찰한테 연락이 왔어요. 친아빠는 제기억속에는 좋은 사람이었지만 엄마말씀을 들어보면 술마시면 밖에서 남을 폭행하고 그것때문에 합의금을 물어준것도 여러번이었고 최근에는 집행유예에 감방도 들어갔다오셨다네요.. 이혼후 술주정이 더 심해지시고 완전 더 폐인이 되신거에요. 거짓말도 밥먹듯이 하고 모든게 다 허언이고 사회생활은 당연히 할 수도 없어서 매번 엄마나 할머니 돈 뺐어가는 그런 아빠였지만 엄마가 20-30대때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었대요.. 이런 전반적인 스토리를 듣고 엄마가 나를 지키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냐고 주변에서 다들 그러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자꾸 하염없이 몇일째 눈물이 나요.. 아빠가 불쌍하면서도 괘씸하고 왜 나를 안찾았을까 싶고 왜 그렇게 살았는지 물어볼수도 없고, 아빠랑 치킨 한마리도 못먹어봤는데 싶은생각에 자꾸 힘이드네요.. 아빠가 정말 주변사람을 힘들게 했지만 저한테는 좋은 기억만 주고 간 사람이었어서 더 힘든거같아요.. 저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자꾸 죄책감이 들어요
17살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성인이 되자마자 자취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이 되면서 부모님이 은근히 제가 하는 스킨십이나 깊은 대화를 피하시는 것 같고 너 마음대로 해라, 하고싶은 거 해라 등등 절 자유롭게 해주셔요. 또 최근에는 학원비를 전부 제게 준다며 학원을 계속 다니고싶음 제가 학원에 직접 돈을 보내고 다니라 하던가, 싫으면 그 돈으로 다른 경험을 해보라고 책임을 제게 넘겨주셨어요. 요즘에는 제게 조금 상처주는 말로 멀어지려는 것 같기도 해요. 17살 나이 치고 제가 부모님께 애정이 또래보다 많은 건 맞아요. 3년이면 성인이 되어서 진짜 어른이 되는것도 알아요. 경제적으로 독립***는 건 아닌데 심리적으로 점점 혼자가 되는 기분이라 마음이 안 좋고 공허해져요.
고무줄로 ㅈㅎ하는게 더 잘됨 구글AI가 잘 알려주던데..
자희집 사람들은 저 빼고 다 T에요. 제가 원래 F였는데 제가 편해지려고 T로 바뀐 시람입니다. 근데 여전히 집안에서는 f가 됩니다. 친구달 관계로 상댐하고 물어보는데 정말 현실적인 답변을 하더군요. 제가 몰라서 그렆게 물어번걸까요? 그저 공감해달라 하면서 얘기한거지....이젠 익숙해져야하는데 안 익숙해지네요 제발 공감만 해달라고 얘기를해도 까먹고
전 7살때부터 14살까지 오빠한테 맞았고 심하면 코피도 나고 자국도 생기는데 오빠는 심지어 합기도 검은띠, 주짓수?랑 태권도도 다녔습니다. 오빠는 다른사람들 앞에선 착한척을 하고 역겹습니다. 죽이고 싶어요. 저도 친구 오빠처럼 차라리 놀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작년엔 112에 신고도 했지만 막상 부모님이 걱정돼서 죄송하다 순간 욱했다라며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냥 입에 욕이 달려있어서 부모님, 저 한테도 아 ***! ***, *** 등 더 심하게 엄마, 이모랑 술 마시고 집갈때 "술을 그렇게 쳐 마시니까 그러지;;"라며 엄마를 비판해서 엄마가 오빠한테 "너 지금 뭐라했어? 쳐?" 이러니까 오빠가 언제했냐며 자기가 욕한지도 몰라요.. 일단 그냥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당도 찾아보는 중 입니다..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요.. 자살***는 방법 아시나요?? 너무 힘들어요
아버지 제발 부탁인데 친해지려고 하지마세요 좀. 역겨워요. 그냥 이렇게 대면대면하게 지냅시다. *** 불편해 죽겠는데 왜 계속 억텐 쥐어 짜서 다정한 척 하시는 지. 진짜 개빡치니까 제발 그만해주세요
어떻게 자살해야 사람들한테 피해안주고 한번에 갈까요?
너무 지쳐요 아빠가 하는 말들, 행동들에 실망하고 상처받기를 반복하는데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아빠를 밀어내고 차갑게 대하려고 해도 상처받은지 시간이 좀 지나면 아빠가 불쌍한 것 같기도 하고 아빠가 싫음에도 불구하고 아빠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아빠한테 호의를 베풀게 되는데요, 그 호의를 아빠가 눈치없이 못 알아보고 제가 보낸 호의가 다시 저에게 상처로 되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럼 그때서야 아 나는 왜 또 ***같이 아빠한테 호의를 베풀고 친절하게 대했지 이렇게 상처받을건데 왜 나는 이런 아빠가 있는거지? 등등 여러 괴로운 생각이 들고 반복되는 게 너무 지쳐서 이제는 드는 감정을 회피해버려요 근데 회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불편하고 우울한 건 그대로고 막막하고 앞으로도 저에게 상처주는 사람에게 ***같이 잘 해주고 끊임없이 상처받는 일을 반복할까봐 무서워요.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그렇게 살거든요. ***같이 자신을 막대하는 사람을 미워하면서도 동시에 불쌍해해서 결국에 곁에 자신을 안 좋게 대하는 사람을 두게 되더라고요 엄마 모습을 보니까.. 그래서 저는 엄마처럼 살고싶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곁에 좋은 사람을 두고 본인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운 마음이 들었으면 하는데 저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미운 마음이 오래가지도 않고 동정도 쉽게 가지고 비슷한 상황이 반복돼요. 어떻게 하면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상처주고 저를 소홀히 하는 사람들을 멀리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한달넘게 싸우고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부모님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주 싸우셨어요. 무뚝뚝한 아빠에게 늘 불만인 엄마는 다정한 말들을 원하고, 아빠는 그런 엄마의 말을 귀찮아하십니다. 문제는 아빠가 출근하고나면 엄마가 하루종일 절 볼때마다 아빠 뒷담을 하는데요…미칠것같아요 대충 듣고 넘겨도, 아니면 잘 듣고 조언을해도 화를 내엄마의 편을 들게만듭니다. 밖에있을때면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내며 아빠가 이렇다며 같이 공감해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실 그 누구의 편도 들고싶지않은데요 엄마는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죽일듯이 노려보고 지 아빠와 똑같다는 말을 하거나 소리를 질러요 저는 정말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지가 화장실 갈 땐 괜찮고 내가 가면 ****** 네가 나보다 더 화장실 자주 가거든? 나는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안 먹고 넌 깨어있는 동안 계속 먹고 계속 화장실 가잖아 계속 가는데 어쩌다 한 번씩 못 가는게 그렇게 짜증내고 ***할 일이니? 그럼 편하게 니 혼자서 살지 뭐하러 꾸역꾸역 오니 내가 참고 참다가 가려고 하면 계속 가는 니가 나와서 또 화장실 가냐고 ****** 너는 계속 화장실 가니까 니가 얼마나 화장실 오래 쓰는지 모르지? 화장실에서 사는 건 내가 아니라 너야 나는 시간 정해서 참고 참고 참다가 가 화장실 휴지통 한 번을 안 비운 니가 뭘 알겠니 똥이나 잘 닦고 나와 똥 다 보이게 휴지통에 버려서 치울 때마다 토할 거 같아 지가 사용하는 건 당연하고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건 아니꼽니 심보 좀 곱게 써라' 지가 화장실 쓰고 불 안 끄고 나와선 내가 쓰고 있다고 착각하고 ***ㄹ*** 듣기 싫어 죽겠어 그래 내가 죽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