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사람들이 나를 감시했다는 이유로 내가 스스로 마음껏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잃었다.
내로남불 오지는 학폭 가해자들이 개쩌는 뻔뻔함으로 특정인을 몰아세우는 모습이네요
죽어야하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뒤쫓아오네요
아무리 세상이 날 미워하고 감시하고 여러가지 인물들이 등등 살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왜 나보고 죽으라는 말을 그렇게 뻔뻔하게 해?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내걸 돌려줘! 내놔 내 부모도 돌려놔~ 다 돌려놔~ ! 이게 다 당신들의 탓이자나? ! 왜 하필이면 감시했는데? 왜? 날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어? 왜? 왜? 내가 당신들한테 뭐 잘못했다고?? 난 그저 나니까 이 세상이 날 스트레스 주니까 그냥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었을뿐인데.. 왜 나한테 이렇게 못되게 굴어? 정확히 말해봐! 도대체 내가 이 세상에서 있어서 당신들한테 어떻게 보이는 존재인지? ? 내가 당신들한테 어떤 존재야? 그러면서 나도 그동안 이 세상속에서 조금씩 자라났던거 같다. 나도 가정을 이루고 싶어. 나도 재미있게 살고싶어.. 나도 그냥 살고싶어.. 나도 누군가의 가족이자 엄마 아내로 살고싶다.. 왜 나만 쫓기고 나만 다 잃고 죽어야돼? ? 왜 나만? 나도 그냥 조용한 일상을 가져보고 싶은데.. 왜 저 사람들은 감시에 부모에 심지어 어쩌면.. 왜 다 훔쳐가려고 하는데? 뭉치면 힘이 되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맞아.. 근데 지금 나는 내가 모르는 숨겨진 일들이 너무 많은건 아닌가 모르겠다. . 그래서 나도 그것들을 가지고 계획을 잡을수가 없어서.. 그래서 나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난 그냥 감시당하지 않고 가족이랑 조용하게 잘 살다가 죽는 일뿐..별로 거창하게 바라기보다는 가족이 있어야만이 나를 치유할수 있을것 같다..
이 나이먹고 부모님 얼굴에 창피를 주는 학폭 가해자들이 우습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활보하는 것은 보호자들이 무능해서이다
특정인에게 가스라이팅하는 학폭 가해자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봐야겠네요
내일도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그나저나 저도 답답한게 가슴 한쪽켠이 이상한데.. 뭔지 모르겠어요.. 맨날 짐들고 튈까? 근데 돈은 없고 어디로 튀지도 못하고 그냥 이대로 남아있는게 저도 힘들어요. 근데 왜 매번마다 다른 사람이 내 앞에걸~ 훔쳐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 사람들은 내가 당한 고통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서 원래부터 내것인것을 훔쳐가고도 모자라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또 나한테 상처주고 날 원망하고 이게 도!대!체! 무슨 효과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