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속부터 썩어갔다. 주변 사람도 나도 모르는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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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나는 속부터 썩어갔다. 주변 사람도 나도 모르는새 썩어가고있었다. 그러다 나에게 악취가 풍기기 시작했고 숨기기 위해 썩은 몸을 이끌고 더욱 노력했다. 썩어버린 내 마음은 벌레가 좀먹고 있는걸 모른체 말이다. 난 이제 죽어가고 있다. 마음이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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