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쯤? 부터 그림에 관심이 생겨서 독학을 시작했는데 올해 들어와서 쉬는시간도 적어지고 스케줄 너무 빡빡해지고 그냥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어요.. 그나마 집와서 숙제 다끝내면 자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데 그때 그림을 그리려고 해도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연필도 못 잡겠어요. 부모님한테 얘기 해보고 싶어도 둘 다 지금 저한테 바라고 있는게 많으셔서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전교 6/400 중학생입니다 이번 시험 크게 미끄러져서 수학이 70점대 나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좀 문제가 있어서 하루빨리 독립할생각인데 그럴려면 무조건 인서울해야하거든요 제가 수학에 자신이 없어요 나머지는 수학 빼면 다 1인데 원채 수학이 중요하잖아요… 부모님도 성적으로 뭐라하셔서 고등가면 수학 더 어려워지는데 어떡하죠 수학은 도대체 어떻게 잘하는 건가요 늦은건가요 수학 하루 공부량의 70%정도합니다
내가 벌려놓은 거 작년 피부관리사 하겟다고 180결제 전산회계 45만원 결제. 컴활1급(교재사놓음) 토익 공부하겟다고 결제함. 평생교육사 35만원 결제함. 임용 170정도 결제함 이제까지 일병행 어린이집 9시간 근무 호텔 일 (새벽 알바),하며ㅜ공부하느라 ... 임용 합격도 못햇는데 이번에도 빚문제때문에 이렇네요.. 대출을해서 신용카드값 700은 전부 갚앗지만 아직 신차할부랑 자동차 담보대출 3500은 남아있고 뺄거다빼서 30으로 한달을 생활해야해서 . 3개월 거치기간 동안 370 모이면 그돈으로 충당하며 공부하거나 알바를 할수 있는 거 짧은 시간 할려고해요 3500빌린돈중 2300남았어요 그건 원금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고요호텔 비수기로 접어들 예정이고든요... 근데 공부 기간을 일시중지를 못하다보니 올해까지만 임용 공부하고 내년 자격증.공부해야지 이결심히 안 들고 갈팡 질팡합니다 . 한가지만 몰입해야한다던데 제계획은 이래요. 6월 말쯤에 컴활1급 필기시험을 보고. 6월 6일 전산회계시험을 볼 예정인데.어찌해야할지 임용은 11월 시험 있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1
중3 학생입니다. 요즘 고등학교를 정하는 고입에 대해 많은 힘듦을 겪고있습니다. 제가 중1때는 놀아도된다라는 말을 들어서 놀다가 중2되서 공부를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어찌저찌 잘 치고 넘어가 중3이 되버렸습니다. 최근 중3 중간고사를 쳤는데 2학년때 보단 많이 올랐더라구요. 좀 열심히 하니까 많이 오르긴하더라구요. 근데 공부를 해야되는건 알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 제 자신을 ***만 그렇지 않은 기분이 들어 많이 힘들고 공부가 미워요. 공부하다 눈물이 저절로 나오고 심한경우 자ㅎㅐ 까지 이어지더라구요.. 이렇게 하다 진짜 자ㅅㅏㄹ 생각까지 날거 같은데 어쩌죠?
제발 고민좀 들어줘요 고1인데 학원을 영어 수학 다니는데 제가 채력도 약하고 걍 성적도 안오르고 돈만 낭비하는 느낌이여서 자꾸 아파서 빠지는것도 눈치보이고..그래서 끊고 차라리 2학년때 선택과목이니까 그 과목에 맞쳐서 학원을 다니는게 낮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체력도 좀기르고 마음다시 잡아서 2학년때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영어 30점 수학 37점 저는 해사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 중2학생입니다. 해사고는 여자를 10명? 정도 뽑는 학교인데요 경쟁률이 쎄다보니까 올 A나 B 2개? 정도 있어야 들얼 수 있는데 저는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게 없어서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제가 조금 뚱뚱한 편인데 그래서 살도 빼야하고 움직여야하는데 의지가 없어요 대한민국은 너무 외모지상주의에 성적순인것 같아요 성적 중요하죠 근데 사람을 성적으로만 판단하는게 맞나요? 이런 세상에서 살고싶지않아요 청소년 자살륭 점점 높아집니다. 제 친구도 그렇게 하늘에 별이 되었고요 대헌민국은 전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학생분들 화이팅
저는 학생입니다. 뭔가 제가 일부러 100점 맞기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이번 시험에도 충분히 국어 빼고 올백 가능한 시험이었는데 학원 선생님이 “네가 수학 잘한다고 착각하지마. 잘 하는 애들 많아.” 라던가 “너 이번 시험 100점 맞을 수 있어?”라고 약간 100점 못 맞을 거라고 미리 생각하고 저한테 그렇게 물어서 그게 잠재의식에 각인돼서 이번 시험 풀 때 실수해서 하나 틀렸습니다. 그 문제 어려운 것도 아니고 거저주는 문제였는데 틀렸습니다. 뭔가 제가 무의식중에 학원쌤한테 맞추려고 하는 것 같고 100점맞는 걸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날 과목만 싹 다 하나씩 틀리고 둘쨋날 과목은 올백 맞았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습니다. 늘 첫날 과목만 틀렸었습니다. 계속 긴장하고 나는 100점 못맞을거야 이런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둘쨋날 올백맞는 건 그렇게 잠재의식에 각인된 메세지가 옅어지기도 하고 긴장 풀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 저보다 점수 높은 아이들이 다 죽었으면 합니다. 실수해서 하나 틀린 걸 제 지능 문제로 몰아가는 거 너무 그렇습니다.(저도 제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사실 이해 합니다. 그 친구는 100점 처음 맞아 봤고 작년에 제가 많이 놀렸으니까요. 그냥 마음이 좀 울렁거립니다. 저보다 낮았던 애들이 치고 올라오니까 제가 추락하는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는 4~5점 차이지만요. 아, 그 친구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심지어 별로 잘하는 것도 아니야.“ 라고 했었죠. 그 때 마음이 진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 듯 했습니다. 제 업보죠 업보. 하지만… 하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고 수치스럽고 슬픕니다. 곧 기말인데 너무 긴장돼소 꼭 올백 맞고싶습니다. 사실 중학교 성적 의미없는 거 압니다. 그냥.. 그렇게라도 해야 제가 제 자신을 좀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중3 학생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저처럼 대한민국의 한 학생이겠죠? 사실 오랜전부터 생각해온거지만, 이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네요.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기말고사도. 그저 커가는게 무서워요. 대체 무엇을 위해 내가 공부를 하고, 또 무엇 때문에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남들처럼 공부에 집중해서 지낼 수 있을까?? 아님 스트레스 받아서 더 힘들고 무서워질까?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이 생각이 커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결국엔 이 힘듬을 없애고 싶어서 자해를 하긴 했습니다. 낮에는 자해를 하고, 밤에는 어떻게 죽는지. 그 생각을 하며 잠을 잤습니다. 근데…죽는건 한 편으론 싫어요. 제가 아끼는 물건을 두고 죽고 싶지도 않고, 연애 한 번이라도 하고 싶어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고교학점제에, 또 등급은 5등급제로 바뀌어서 1,2등급 아니면 이제 대학도 못들어가는 지경까지. 모의고사에다가 중간,기말 고사까지. 이제 시험들을 위해 준비하는 것도 지쳤어요. 그냥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 편히 쉬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왜이렇게까지 바뀐거죠? 우리 좀 편히 쉬게 냅둬줘요. 우리도 놀 줄 알고, 하고 싶은 거 할 줄 알아요. 무조건 공부해서 대학가야한다고 말만 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요? 청소년 자살율이 높다는 걸 알면서까지 굳이 굳이 고교학점제에, 등급제도 바꾸고. 이제 지겹네요.
부모님이 학원선생님이셔서 평소 공부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저한테도 맨날 하시는 이야기가 공부이야기만 있거든요 거의 3.4년 듣다보니깐 이제 쫌 힘들고 저는 인문계보단 취업계 고등학교를 가고싶어서 내신도 맞추고 했는데 계속 대졸, 고졸 비교만 하시니깐 쫌 많이 제가 생각한게 잘못된건가 고민이 되요 제가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그쪽으로 갈려는게 잘못된건 아닌거 아는데 부모님도 절 위해 하시는 소리인걸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 뭘 어디서부터 뭘할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