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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1.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여학생 입니다. 저는 학교 , 학원 에서만 공부하고 집에선 딱히 하지 않아요. (시험기간엔 따로 도서관 가서 공부하다가 집오고 또 공부해요.) 부모님 두 분 다 저에게만 뭐라 하세요. 제가 철이 안든건지 잘 모르겠네요. 학교 끝나면 PC방 , 학원 에서만 공부하고 집오면 게임만 하는 동생 하나가 있어요. 동생은 시험 망쳐와도 항상 달래주시면서 저에겐 " 그거 밖에 못하냐 " , " 그렇게 해서 대학은 갈수 있겠니 ? " 라는 등 시험을 잘 봐와도 칭찬은 커녕 " 지금만 잘하면 뭐해 니처럼 하다간 ***텐데 " 라고 하세요. " 잘했어 " 그 한마디가 그렇게 하기 힘든 말 일까요 ? 제가 부모님을 싫어하는 건지 아니면 저에게는 태어나서 들어본 적 없는거 같은 칭찬들을 받는 동생한테 질투하는 건지 이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젠 다 컸고, 이렇게 하면 제 성적에 문제는 딱히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있는 걸까요 ? 2.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몇년전에 교통사고로 죽게 되었어요. 몇년 전인데 꿈에 나오고 , 계속 생각나고 , 최근엔 목소리 까지 들려요. 친구가 그렇게 되었을 당시에도 믿고 의지하던 친구라 힘들었는데 또 다시 그때 일들만 생각나고 다 부정적이게 생각하게 되요. 그래서 그런 탓인지 일들도 다 안풀리고요. 자해도 어렵게 그만 두었는데 다시 해야할까요 ? 아니면 그냥 여기서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 3. 저는 아버지를 닮아서 배에만 살이 쪘어요. 다른 사람들은 되게 부럽게 생각 할수도 있는데 오히려 저는 살이 모든 부분에 다 찌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배가 임신한 사람처럼 나와서 배에 힘을 힘껏 주어도 들어가지도 않아요. ( 임신은 확실히 아닙니다. ) 아 그리고 배가 진짜 단단해요. 왜 그런건지 아시는 분들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도 여러번 해봤는데 뱃살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허벅지 , 턱 살만 빠지더라고요. 다이어트도 지금 다시 시작하자니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 뱃살이 빠질까요 ? 배가 가장 빼기 힘든건 알지만 배를 가장 집중적으로 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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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durer
· 8년 전
1. 혹시 장녀이신가요 동생은 남동생이구요?이런경우 누나가 열심히공부해서 취직하면 그돈이 다 남동생한테 가더라구요. 특히 누나한텐 엄격해요 쓸데없이. 그냥 원래잘해야하는거에여 마카님은. 당연하다고생각하는거죠. 기대를하지마세요. 전 집을 떠나 혼자사니까 외로움?1도 안느껴집니다. 가족은 말뿐이에요 2 아직 마카님이 힘들어서그래요. 자해해도 달라지는건 없으니 안하는게 더 이득일거에요. 3. 그냥냅두세요.아니면 내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세요. 성장기에 다이어트하면 몸망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