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있는대 왜 점점 아파지는것처럼 느껴지는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진단서|전문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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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병원에 있는대 왜 점점 아파지는것처럼 느껴지는건 ..... 담당이람 주치의라는 사람이 본인말만하고 무슨말이던 다- 안된다구. 길에서 넘어져 무릎팍 양쪽 다까지고 머리쪽도 미세출혈에 이마엔 큰 혹까지 콧등엔 상처 다행이 자가 미세출혈은 있어지만 큰 수술은 다행이 안가습니다. 정형외과에 무수히 여러번 협진을 요청했는데 가깁스 초반에 와서 해주더니 아프다고 해도 몇일을 기다려도 오지 않았습니다. 5월 가정의달 환자와 환자가족은 지옥의달이였습니다. 정형외과만 빼구 다른 과는 퇴원해도 좋다고 했는데 퇴원할려고 무릎 깁스 교체할려고보니 왼쪽 무릎이 오른쪽이랑 2배가량 부는상태 퇴원전 깁스 교체중 정형외관 인턴분에게 이렇게 부었는데 괜찮냐고 인턴은 자긴 모른다며 그냥가고 결국 응급차타고 다시돌아와 다시 재입원 한발자국도 못걷는 상태에 어떻게 모시고 갑니까 집까지 열이 39도에 벌벌떨고 그러는 와중 저희 누님이 다리 감염으로붓고 열나는거 아니냐는질문에 이미 검사했고 결과 절대 그럴리가 없다더니 재입원날 저녁에 무릎에 주사기로 뽑았는대 피가 색이 노랑, 하얀색 액이 큰 주사기로 두개반 .. 그러더니 다음날 세균감염으로 긴급수술..해야한다고 14일 정도 입원하는동안 정형외과 전문의가 오시거나 담당의만 와서 주의깊게 관찰만 해줬더라면 보호자의 협진에 요청에 와줬다면 2배가량 붓기전에 조기 발견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관절을 긁어내는 수술을 하지않았을텐데. 조기 발견하고 그랫다면 퇴행성 관절염이 이렇게 왔을까요..? 제기억상 이렇습니다. 보호자는 그래도 긴급하다니 고민 끝에 수술에 동의했고 수술설명은 주치의가 해주셨는대 열고 상태보고 내시경하다가 안대면 무릎은 완전 개복 할수도 있다고 수술후 .. 너무 궁금해서 드레싱 오신분에게 .. 담당의가 아닌 주치의도 아닌 분이 수술 진행상황을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설명을 해주셨고 고열이 나던중 배양검사를 4-5번 했지만 배양검사 결과는 설명은 제로 그라고 수술후 아직 까지 부축이나 훨체어로 다니는 환자 보호자 가족에게 퇴행성은 작은요양원에 있다가 또 나빠지면 여기오면대고 와따가따 하는거라고 이렇게 말하니 너무 화가나요. 아프면 매번 와라? 와따가따 하는병이다? 이게 환자랑 보호자에게 할말인가요? 사람대접도 못 받는기분이랄까. 환자라도 분명 존중은 아니더라도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야 하는대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러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진단서도 어떻게 다친건지 들어보고 진단서를 작성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무조건 질병이라고 상해 절대 아니래요. 이게 퇴행성관절염인가요? 아니면 넘어진 상해후 수술하다온 상해로온 관절염인가요? 퇴행성이 무슨 4월달에 2시간걷던분이 갑자기 지팡이 단계를 넘기고 부축과 훨체어로 바로 오나요. 물어***도 않고 그냥 질병이라고 단정하고. 상해는 절대 아니라고 하는지 어떻게 이럴수 있죠? 절대라는 말 신임이 안가요 . 자동차를 수리해도 이거보다 상태나 수리상황 진행상태에 대해 잘 알려 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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