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 마트를 가고있었는데
절왕따***던 애를 만났어요..중학교때 왕따로 인해
트라우마도 생겨서 그앨 보게될줄은 몰랐었는데
보자마자 의기소침해지고 중학교때 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죽을것같더라구요..
저는 그때일이 아직도 생생해서 잠도못이룰정도였는데
그애는 잘지내더라구요 혹여나 절 알아볼까봐
식은땀흘리며 뛰어갔어요 혹여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이 될때 그애를 보면 당당하게 걸을거라고 다짐했었지만 쉽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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