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자주 싸우기도하고 서로 말도 안좋게하다가 결국에 여친이바프찍어서 인스타에올리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저도 입에담지못할말도 했습니다. 그게 후회가 많이 되더라고요.. 저는 인스타를 하지않고 너무 자주 깨붙을해서 저도그렇고 전여친 주변사람들은 남자친구가 없다고생각하는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왜올리냐고 뭐라한게 후회가 많이되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주고받는 대화는 아니였고 계속 밀어내는 식으로 답장을 하더라고요. 그냥 과거에는 고마웠다 요정도로요 지난달에 연락했을때는 차단을하더니 이번에는 차단을 안하고 그냥 자꾸 연락하면 차단한다 이런식으로 일주일 연락했습니다. 중간중간 남자친구생겼냐고 물어볼때는 답도 안하다가 어제밤에는 썸타는애있다고 갑자기 그러더라고요..죽겠습니다 그러고 싶진않았는데 어떻게든 연락해보려고 인스타계정파서 보니 저랑갔던곳 게시물들은또 그대로 있네요ㅠ 하..다시 만나도 싸우겠죠? 그리고 썸남도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있는거겠죠? 게시물그대로인것도 이해가 안되고 차단안한것도 이해가안되네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고 남자는 30대 초반 인팁입니다. 어쩌다보니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서 상대는 저를 어리게만 볼 것 같아 짝사랑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근데 짝사랑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의미부여를 계속 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눈이 안 마주치는데 몇명과 같이 무리지어 대화나눌 때나 술자리에서 저를 계속 쳐다보는 건 왜 일까요? 호감보다는 편한 상대여서 그런걸까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도 상황상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도 많고 앞으로 2년이상은 볼 사람이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ㅠ
오빠 언니들 대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연하는 편한데 연상 오빠 좋아하는데 이래서 사귈수있을까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한테 얘기하고 싶었어요. 저 원래 관계에서 맨날 제가 다 맞춰주는 타입이었거든요. 친구한테도, 남자친구한테도.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지치는 거예요. 맞춰주면서 속으로는 서운하고, 말은 못 하고, 그러다 혼자 울고. “나는 왜 이렇게 표현을 못 할까” 싶어서 되게 자책도 많이 했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말이죠.. 상담도 받아볼까 했는데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망설이다가, 코칭을 받았거든요. 코치분이 저한테 “지금 관계에서 뭘 원하세요?“라고 딱 물어보는데, 그 질문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저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맞춰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되게 충격이었어요. 몇 번 대화하면서 제가 어떤 패턴으로 관계를 맺어왔는지, 왜 표현이 어려웠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요. 그 뒤로 남자친구한테 처음으로 “나 그때 사실 서운했어”라고 말했어요. 엄청 떨렸는데 세상 안 무너지더라고요 😂 물론 제가 완전히 바뀌진 못했지만, 예전처럼 혼자 끙끙 앓는 느낌은 많이 줄었어요. 저처럼 관계에서 맨날 지쳐있는 분들, 상담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 해결도 안 될 것 같다 싶으면 코칭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일상적이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제 사귄지 5일 됐고 매일 디엠도 몇시간 씩 하는데요 한 번 대화주제 나오면 잘 얘기하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고 금방 끊기면서 주제가 계속 바뀌어요. 너무 착하고 귀엽고 너무 오글거리지도 안설레지도 않고 적당하면서 좋지만 할 말이 너무 없어요. 연애 초반에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럼 전화랑 데이트 어떡하나요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는삶이 더 좋고 행복한걸까? 주변애들은 다 했는데 나만 안하니ㅠ가고싶은데 짝이안생겨.. 힝ㅋㅋ
디엠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죠
걔는 다른 여미새? 애들과는 다르게 공부도 잘하구.. 특히 영어! 영어도 잘하구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걔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요…!! 저희는 최근에 학교를 쉬었거등요? 근데 하루.. 는 영어학원을 갔어요. 근데 걔가 아파서 1주일동안 학교랑 학원 다 못 왔어요…. 근데 그날 영어수업 끝나고 제 영어 선생님이..!! “ 앞에 @@이 기다린다. ” 라고 농담으로 말햇는데 제 심장이 마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윽ㅜㅜㅜㅜㅜㅜ 근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깊고 어려운 사랑, 그 감정이 전 처음이라서 영어학원에서 만나도 대화를 잘 몬해요.. 그래서 서로 눈 마주치고 헤어지는데… 그런 내가 넘 시러!!!!!!!!!! 진짜 겪어*** 않으면 모르는 그 감정!!!! 하ㅠ 너무 답답하구요. 걔가 1주일 동안 아파서 겨우 학교 왔는데 그 사이에 사이가 좀 많이 멀어져서 진심 죽고싶구요. 자꾸 걔 얼굴이랑 영어 선생님이 말한? 말이 넘 기억에 남아서 진짜 넘 계속 미소가 지어져어.. 걔가 얼마나 이쁘냐면..!!! 남잔데 속눈썹 진짜 황소 처럼 이쁜 눈에다가 코가 진짜 오똑해요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심지어 걔 전여친이 있었는데 걔는 그 여친한테 맨날 선물 줬는데 여자애가 쓰레기;;;;; 진짜 전 그 여자애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연애 고수님들! 이 어린 여자애가 사랑 이야기! 도와주세요!!!!!!!!
일단 저는 순수한 짝사랑?.. 을 하고있는 여자아이 입니다! 일단 제 고민은요ㅠㅠ 제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랑 원래 좀 친했구요. 걔는 다른 여미새? 애들과는 다르게 공부도 잘하구.. 특히 영어! 영어도 잘하구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걔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요…!! 저희는 최근에 학교를 쉬었거등요? 근데 하루.. 는 영어학원을 갔어요. 근데 걔가 아파서 1주일동안 학교랑 학원 다 못 왔어요…. 근데 그날 영어수업 끝나고 제 영어 선생님이..!! “ 앞에 @@이 기다린다. ” 라고 농담으로 말햇는데 제 심장이 마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윽ㅜㅜㅜㅜㅜㅜ 근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깊고 어려운 사랑, 그 감정이 전 처음이라서 영어학원에서 만나도 대화를 잘 몬해요.. 그래서 서로 눈 마주치고 헤어지는데… 그런 내가 넘 시러!!!!!!!!!! 진짜 겪어*** 않으면 모르는 그 감정!!!! 하ㅠ 너무 답답하구요. 걔가 1주일 동안 아파서 겨우 학교 왔는데 그 사이에 사이가 좀 많이 멀어져서 진심 죽고싶구요. 자꾸 걔 얼굴이랑 영어 선생님이 말한? 말이 넘 기억에 남아서 진짜 넘 계속 미소가 지어져어.. 걔가 얼마나 이쁘냐면..!!! 남잔데 속눈썹 진짜 황소 처럼 이쁜 눈에다가 코가 진짜 오똑해요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심지어 걔 전여친이 있었는데 걔는 그 여친한테 맨날 선물 줬는데 여자애가 쓰레기;;;;; 진짜 전 그 여자애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연애 고수님들! 이 어린 여자애가 사랑 이야기! 도와주세요!!!!!!!!
지금 24살 남자친구가 26살입니다 제가 작년에 만나던 남자친구랑 혼전임신으로 양가 부모님 허락을 받고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했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랑 시할머님 되실분들이 저한테 퇴사부터 집까지 전부 시집살이 해야지 하시고 싫다니깐 그럼 애를 낳아도 지금 연애처럼 본가에서 자고 왔다갔다 시킬거다 또 자기 아들 아프니깐 니가 밥을 챙겨줄까 걱정이다 하시고 저희 가족들 전부 보는 앞에서 딸을 어떻게 키웠냐 라고 하시는데 끝까지 보고만 있던게 남자친구였습니다 아이를 낳고싶었지만 저희 가족들도 더 끌어서 나중에 더 힘들바엔 지금 지우고 이혼하고 새 삶이 훨씬 나을거다 였습니다 혼인신고는 저희도 준비된게 없었어서 집 문제로 저희 엄마가 먼저 하자고 말해서 했었습니다 양쪽 집안 도움을 못 받기도 하지만 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자취방이랑 애기 용품정도는 저희 부모님이 조금씩 보태준다고 거기서 시작하다가 괜찮은 집이 나오면 이사하자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댁쪽은 오히려 나가살거면 자기들 빚 갚아줘야한다고 하셔서 너무 감당이 안될거같아서 더 커지기전에 포기하고 돌아섰습니다 근데 이 이혼 이야기를 지금 남자친구한테 더 늦기 전에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떻게 운을 띄워야하며 선의의 거짓이 섞여있더라도 어떻게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을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지금 남자친구 놓치고 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