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이유없이 당한 몇 년간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의심병]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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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이유없이 당한 몇 년간의 끔찍한 악몽속에서 누구하나 기댈 사람이 없었다 넌 괜찮잖아 넌 알아서 잘하잖아 너가 알아서 해야지 날 보는 사람들이 그랬다 난 괜찮지 않아 그치만 그렇게 보인다면 난 괜찮다해야지 난 괜찮아 그러곤 시간에 기대었다 모든 악몽들과 무관심의 핏잔에 의한 상처들이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 묻혀질 줄 알았다 하지만 사람에 의해 생긴 의심병과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이렇게 나을 파고들 줄은 몰랐다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 어디서 부터 풀어나가야하는지 아님 풀 수 없이 끈이 꽁꽁 묶여있는지 돌*** 길이 없다 이젠 진짜 모르겠다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 이제 나을 놓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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