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내가 웃는 게 보기 좋다고 하더라. 웃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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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ellion
·8년 전
밖에서는 내가 웃는 게 보기 좋다고 하더라.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행복해진다고 한다더라. 근데 내가 짓는 표정이 가면인 건 아무도 모르더라. 그 가면 뒤에서는 질식해가는 얼굴이 있는데, 어떻게든 가면을 뚫어보려는데 오히려 가면만 튼튼하게 해주더라. 더이상은 방에서 해 뜰 때 까지 울기 싫고 수건 목에 감기 싫고 커터칼도 그만 들고 싶어. 제발 알아달라고 이 울음 섞인 가짜 웃음을, 내 눈를 들여다 봐달라고 제발. 눈이 울고 있잖아 항상 물이 맺혀 있잖아 도대체 왜 *** 못하는 거야 왜 제발 더이상은, 더이상은 숨막혀서 못 버텨 정말로 툭 치면 픽 쓰러져 죽어버릴 거만 같다고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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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ur7
· 8년 전
토닥토닥.. 누군가 가면 속 울고 있는 당신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