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타는 사람이 제일 싫다 잠수 타길래 걱정됐고 그러다 점점 잊고 지냈는데 갑저기 연락해놓고 오늘은 또 잠수타네 잠수탄 건 본인이면서 내가 잠수탄 것처럼 뒤집어 씌우고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29세 여성입니다..! 다른게아니고 친구들과싸우고난뒤 몸마음멀쩡한 제가 스스로를 망치고있어요. 부모님께도 민폐끼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망치고있어요 제가 저에대한 믿음을 스스로 무너뜨리고있는데 혹시 혹시 대구에사시는분 중 저를 키워주실분계실까요? 일상생활이안됩니다. 제발 의사분들중 구원해주실분계시길바랍니다. 온몸이저려요 스스로사 컨***이안되어요
친구들이 날 떠날까봐 무섭고 뭔가 얘네들이 내 인생에 전부가 되버린 거 같아요 그리고 무리 중심인 얘 2명이 날 싫어하는 거 같고 나중에 반 떨어지면 나 무시하고 뒷담까고 겁나 놀리면서 “ㅋㅋㅋㅋ @@@이다” 이럴 거 같고 이런 생각 하니까 너무 내가 한심하고 비참함 얘네들이 날 떠날까봐 너무 무서워요 걍 떠나면 죽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근데 그건 너무 과도해서 3초 생각하고 그만 둠 그리고 나만 다구리 까이고 (물론 이거는 제가 약간 즐기는 역할? 이기도 하고 실제로 관심 받아서 좋***고 얘들이 미안하다 해도 제가 걍 하라 해가지고 하는 거긴해요) 소외감 들고 다 나 무시하는 거 같고 나 싫어하는 거 같아요
은*이랑 주* 라는 친구가 있는데 자꾸 학교에서 괴롭혀요 은*이는 혼자 저한테 부딪혀놓고 씨x 라고 욕하기도 하고 사과를 여러번 강요해서 너무 힘들어요 주*는 오늘 친구들이 많이 보는 앞에서 제가 입은 바지가 잠옷이라며 왜 잠옷을 입고다니냐고 창피하게 했어요 은*이랑 주*가 같이 있었어요 이건 잠옷이 아니고 엄마가 사준 체크바지인데 너무 챙피했어요 그래서 제가 말을조심해달라고 정중하게 얘기했는데.. 알겠다고하더니 갑자기 친구들이랑 지나가면서 가오잡지마!하고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너무 무섭고 챙피했어요 저는 이제 이친구들 볼때마다 심장떨리고 학교가면 오늘은 또 무슨 괴롭힘이 있을까 너무 걱정되고 학교에 가기 싫어져요 며칠전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학교급식도 못먹고 배아파서 보건실가서 약먹고 조퇴해도 배가 너무너무 아프고 토할것같은 멀미나는 기분 계속나서..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마음이 괴로우면 배가 계속 아프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나거든요 학교를 그만다녀야할까요 좋은친구도 있지만 안좋은친구 몇명이 힘들게하는게 하는게 더 커서요..
꾸준히 절 서운하게 하는 친구들 오래된 인연이라 정이 많이 들었는데
고등학교 2학년생입니다. 우리 학교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같은 반 친구들과 지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1학년 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반 바깥에 있는 친구들이랑만 놀았는데 2학년 따는 점점 소외감을 느끼고 덜컥 겁을 먹어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분명 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수록 제가 먼저 벽을 치고 숨어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불행히도 저는 우리 반에서 아싸 내지는 몇 아이들에게는 ***로 통합니다. 괴롭힘 당한 경우도 있고요. 처음에는 그냥 타이밍을 놓친 정도였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와서 다가가면 이상하게 보이겠지?”, “이미 귀찮은 애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같은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필수적인 일이 아니면 반 활동이나 인간관계 쪽에서 자꾸 빠지게 되고, 해야 할 일도 자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생각이 많은 편이라서요). 그러면 또 “난 왜 또 실패했지” 하면서 자책에 빠져요.. 문제는 이런 상태가 1년 넘게 이어졌다는 겁니다. 친한 친구가 없는 제 반에는 점점 애착이 없어지고, 반 밖에 원래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 같은 안전한 관계에만 집착하게 됩니다. 새로운 관계를 넓혀야 한다는 건 아는데, 마음속에서는 “싫어, 그냥 안전한 데 있을래”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요즘은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배고프지만 밥을 먹기 싫을 때도 있고요. 혼자 제 내면세계로 도망가고 싶은 느낌도 자주 듭니다. 반 친구들을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동시에 너무 조심하고 겁을 내는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저 같은 상태가 단순 성격 문제인지, 혹시나 정신병이 있어서 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었던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 같이 일하던 동료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했습니다. 저한테는 일이 너무 힘들어 그만두고 싶었는데 마침 회사쪽에서 계약 연장을 안 해주신다고 하니 눈치 안 보고 마음편히 퇴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얘기를 듣고 평소에 업무 때문에 얼마나 힘들어하셨는지 알았기에 업무는 제가 잘 이어받을테니 걱정말고 푹 쉬시라고 오히려 더 빨리 힘듦을 알아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대화를 나누고 포옹도 했습니다. 문제는 퇴사 이후에 회사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보내고 많은 일들이 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제 앞으로 등기가 하나 왔습니다. 내용은 본인이 회사를 상대로 어떠한 요청을 했는데 거기에 저에 대한 내용도 있고 그 내용에 대해 제가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취지로 증거를 본인한테 보내라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 분이 얘기한 항목중 그 어떤것도 한적이 없습니다. 저는 같이 근무하는 동안 별탈없이 정말 친하게 지냈고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겠다고 할때도 오히려 더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태도를 바꾸고 저한테 등기를 보내다니… 솔직히 불쾌하고 기분도 나쁘지만 배신감이 가장 크고 너무 속상하네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됩니다. 그동안 나눴던 많은 일상적인 대화내용중 혹시 저에게 약점으로 적용될 부분은 없는지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일단은 저는 그분께 연락을 하거나 대응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게 정말 최선인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지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좀 멈출지 고민이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어떠한 사건이 생겼었습니다 작년에 디스코드로 친구 두명에게 사이버불링을 당했습니다 사이버불링을 당한 이유는 제가 대학때 동기들이 저를 싫어했어서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저한테 들키자 사과를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동기들이 역시 저를 싫어해서 단톡방을 다시 따로 만들었다는 말을 친구 a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 동기들에게 이것에 관해서 사실인지 물어봤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 소문의 출처가 어디냐고 물었을때 친구 a,b 둘다 서로에게 들었다고 장난스럽게(저를 낯잡아보는 느낌으로)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이 소문의 진실을 알기위해 저는 대학 동기들에게 카톡과 전화로 연락을해서 이게 사실인지 물어봤습니다 동기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데 동기중 한명이 이 일로 친구 a와 다툼이 있었고 친구 a는 저를 디스코드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친구 a,b,저 이렇게 같은 방에 있었는데 친구 a,b가 동기들한테 했던 카톡 내용 캡쳐본을 저에게 요청했고 저는 알았다고 했고 카톡 내용 캡쳐본을 보내주고 통화내용도 무엇이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a,b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a,b는 욕설을 섞으며 저를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간질 한거래요 저는 큰 패닉이 왔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b가 사과는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너네들이 하는 말은 다 들어주겠다는 각오로 책임지겠다는 말을 했고 a,b를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a,b는 저랑 손절을 한다고 했고 그렇게 디스코드 방도 삭제되었습니다(a가 디스코드 방의 방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a,b에게 수시로 전화가 왔고 저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침 9시쯤에 학교에 도착하는 생활을 하고있었는데 너무 지쳤습니다 a는 디스코드에서 본인들이 한 일에 대해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b는 저랑 더 이야기 하고싶다고 해서 제가 잘못한거니 b가 사는 지역으로 가겠다고 했고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근데 b랑 만나기 전 이틀전에 이 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저는 깨어나기 싫어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몸상태가 어지러웠고 검은색 구토를 두번씩이나 했습니다 하루종일 누워있었어도 정신이 차려지지 않았습니다 b와의 약속시간이 되자 저는 몸이 아파도 가야했습니다 그리고 b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는 약기운 때문인지 b의 대화를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해줄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동기들 단톡방 관련 얘기만 했고 a,b가 그 동기들 얘기를 하는거는 절대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a,b는 제가 전부다 얘기 했다고 생각하는지 계속 저를 붙잡았습니다 몸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얼굴이 찡그려지고 배를 움켜잡곤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b와도 헤어지고 이제 이 일이 끝났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b가 서로이웃 공개로 저를 욕했습니다 저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죽고싶었어요 a는 저를 이 일에 대해서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했어요 하지만 저랑 지내는건 괜찮을거같다고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그게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a와는 계속 연락을 했고 b랑은 그렇게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하필 제 극단적선택 시도가 a,b때문이라는걸 알게된 a는 저에게 사과를 해주었습니다 이게 거짓이라고 느끼긴했지만 거짓으로라도 사과해줬다는게 조금은 안심이 되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작년 6월에 너무 울고 죽고싶어져서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결국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선생님의 충고를 어머니가 듣고 폐쇄병동에 입원당하게됩니다 그렇게 한달은 있었어요 병원에.. 퇴원은 중간에 너무 오래 있는다고 가족이 퇴원시켜줬습니다 근데 퇴원후 저는 a가 디스코드 사이버불링 사건이 있던 후 저 때문에 일이 안잡힌다며 제 욕을 써놓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a와 b에 대해 더이상 못견딜거같아서 차단을 했습니다 sns도 ***않았구요 그 후 제가 이 일에 대해서 친구 c에게 말을 했는데 친구 c는 a에겐 제가 이러이러 한 행동을 했다는 말은 들었지만 b가 sns에 제 욕을 쓴거에 대해서 상황이 더 알고싶었는지 c는 b에게 무슨 말을 했나봅니다 그런데 어느날 c에게 b를 통해서 본인 나쁜인간 만들어놨다고 사과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c에게 정말로 미안했지만 b에게는 사과 할 수 없었습니다 애초에 b가 사과해도 의미가 없다고 했는데 제가 무슨 말을 더 합니까 그래서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b는 저에게 무릎을 꿇으며 사과하라고 했고 저는 ㅂㅅ 사회성없는 ㅇㅅㄲ란 욕도 들었고 b는 제가 본인들 때문에 극단적선택 시도를 한거 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사과를 요구해서 저는 그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할 말 없다고 했어요 그렇게 일이 끝나가나 했는데 제 상태가 안좋아보여서 저희 오빠가 저를 보고 b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화난 친오빠를 무서워해서 b의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근데 b가 처음 전화를 받자 친오빠가 너 글쓴이 알아?하니까 모른다고 끊었답니다 그 다음에 연락을 하니 b의 남친이 받아서 친오빠가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b는 저를 모르는 척 하는거에 대해선 말을 안하고 그저 저희 오빠가 본인이랑 본인 남친에게 화를 냈다,글쓴이는 본인에게 사과 한마디도 없었다며 소문을 내고 다녀서 많은 사람들에게 저는 차단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a가 저를 주먹으로 치고싶다 빨간줄 그어져도 상관없다란 말을 한걸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괴로웠던 저는 카카오톡에 제 몸을 상처내는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제 고통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화가났습니다 죽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동ㅂㅈㅏ살자를 모은다는 카카오톡 상태 메세지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a인지 b인지 저를 경찰에 신고했고 저희 집에 경찰이 왔습니다 절망스럽고 화가났습니다 만약 저라면 제 친구가 저같은 행동을 했다면 먼저 말을 걸었을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죽으면 경찰에 ㅈㅅ시도를 막았으니 본인들 잘못은 없다고 말할거같고 저를 정신병원으로 강제 입원***려고 하는거 같아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a,b에게 어느날 a,b가 있던 단톡방에 제 유서 관한 얘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a,b는 저를 차단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a,b의 sns에 가서 화를 냈습니다 심지어 a가 너무 무시를 하니 a의 지인들에게 이 사람 나 싸불 한 사람이니 조심하라고 연락을 했고 a,b에게 제 블로그 링크를 주며 싸우자고 했습니다 주먹으로 쳐서 제발 저 좀 죽여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화를 내니 저를 무시하는게 얼마나 저를 하대했는지 느껴져서 비참했습니다 그리고 저 두 사람을 욕하는 제 자신도 싫고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a의 부모님께 a와 연락을 하고싶다고 했는데 a의 부모님도 저를 무시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큰 죄를 지은거같습니다 단톡방 관련 그거 하나 질문한건데 사이버불링을 당할 정도로ㄸ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제가 죽어야지 이 일이 끝날거같습니다 a,b 그리고 저를 싫어하는 대학동기 4명들은 제가 죽으면 어떻게될까요 아마 잘 살겠죠 이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잘 살겠죠 주변인들은 제가 특출나게 잘하는게 있으니 이걸로 커리어를 쌓으라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사라지고싶습니다 사실 이 일 때문에 극단적선택시도만 5번 했고 한강에 2번정도 뛰어내리려고 했던걸 경찰이랑 공무원들이 발견해서 올해 또 폐쇄병동에 입원 당했습니다 그냥 사라지고싶은데 어디 글 남길곳도 없어서 여기에다 적어봅니다 너무 힘드네요 제가 그냥 사라지면 될거같아요 a,b 대학동기들이 어떻게 되든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없어도 잘살겠죠 애초에 저 은근슬쩍 무시하고 욕하고 티 안나게 괴롭혔는데 증거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a,b에게 화를 낸 저도 a.b와 똑같은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해져서 비참합니다 사라지고싶어요 어떻게든 극복을 하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점점 마음이 약해져갑니다 제가 바라는건 진심으로 a,b 그리고 대학동기들 그 누구라도 좋으니 저를 이 세상에 사라질수있도록 직접적으로 폭력을 휘둘러 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지않아요 어떻게하면 a,b 그리고 대학 동기들이 저에게 직접적으로 폭력을 휘둘를수 있을까요? 저도 너무 힘듭니다 사라지고싶어요 정신병원도 이미 다닌지 10년 넘었고 매일 일어나면 울기만 하는데 미칠거같습니다 제가 언급한 사람들(c제외)와 제가 같은 사람이 되었다는 죄책감이랑 자기 혐오감에서 빨리 벗어나고싶어요.. 심리 상담도 받고있는데 그 어느것도 해결이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적은 이유는 a,b,c 그리고 대학동기들4명을 비난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며 결국은 제가 나쁜 인간이 맞고 저의 고통을 어디다가라도 털어놓고싶은 마음에 적은 글입니다..
요즘 병가 개체들이 다시 이상합니다 방문에 손도 많이 대고 전등도 쉽게 끕니다 요강에 물있었습니다 방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나와서 본인이 지내는 방의 전등만을 끄러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뭐 아직도 안자고 뭐하냐고 한소리를 또 내네요 말도 많이 걸고 슬리퍼 사라 돈 줄게 너뿐이다 너밖에 없다 등 안하던말도 많이 합니다 요즘 왜이러는 걸까요 소리를 켜놓지 않으면 본인의 인지행동은 병가개체를 포함한 누군가의 감시대상이 되고맙니다 리모컨 켜놓은 것처럼 소리끄면 병가개체의 말소리는 커지고 머리에 콕콕 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오래들으면 심장도 아프네요 힘들지만 긴 엄포를 탈출하려면 부정은 필수입니다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퇴를 원하는 15살 학생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친구가 단 한명도 없고, 괴로워요. 제가 외로움을 잘 타거든요.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그런데 학교에 있는 시간 내내 친구 없이 홀로 앉아 멍때려요. 그래서 제가 할수있는 한에서 최대한 취미를 찾아보았어요. 그렇게 찾은게 메이크업(화장)인데 학교에서는 화장이 금지고 그래서 겨우 찾은 취미조차 할수 없었어요. 그리고 지나가며 비웃고 꼽주는 아이들 때문에 주눅이 듭니다. 물론 모두 저에게 관심 없는거 압니다. 저는 그저 자기들 재미를 위한 흔한 대화 주제거리 중 하나 일 뿐이라는걸요. 하지만 청소년 특징이 자꾸 주변을 의식하는거잖아요. 저도 청소년이다보니 신경 안쓰려해도 어쩔수없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리고 정신적으로 가기싫다는 느낌이 이제는 신체적으로 일어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학교에 가고 반에 들어가면 속이 메스껍고 호흡이 빨라져요. 1초라도 빨리 도망가고 싶다라는 생각밖에 안들고요. 불안 장애 판정도 받았습니다. 그냥 너무 자퇴하고 싶어요. 지금도 학교 무단결석하며 작성하는 글입니다. 자퇴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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