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학원가서도 똑바로 이해도 못했고 집에와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짜증나 학원가서도 똑바로 이해도 못했고 집에와서 5시간놀았어 집안일도 1시간하고 .. 계란말이등 밥 차리겠다고 나대소 달팽이마냥 꾸물거리다가 다먹고나니 1시간 넘게 지나있고 배부르니 동생 놀아줄겸 나도 놀고 설거지하고 빨래 널고 그러다보니 7시41분 아까 4시59분에 5시부터 공부해야지 라면서.. 그 다음엔 6시부터 7시부터... 맞아 사실 공부할 생각도 없던거같아 날 못믿어 내가 하는 생각, 내가 뱉는 말,나의 기억 다 믿을게 못 돼 문제는 *** 고3이고 중간때도 이딴식으로 하다가 높은 점스도 못받았는데.. 지금은 중간때보다 더 안해 영어 지문 공부 어떻게 했더라 이 ***하면서 시간때우고 미루고 계획 세워두고 안지켜서 다음날로 몰빵하고 답이없고 하루하루가 똑같고 발전이없다 짜증나 한심해 폰중독이야 나만 카톡 기다리고 애들은 시험기간이라 카톡도 거의안해 진짜 뭐냐고 나만 칼답할걸 ? ... 나중에 어떤 *** 소릴할랴고 지금 공부안하냐고 ***야 누가 나 좀 가둬놓고 공부하라고 채찍질해주면 좋겠어 스스로 하는게 왜이랗게 힘든거야 왜 시작하는게 이렇게나 두려운거야 왜 하지도 않고 놓친 시간들 세어보며 한탄만 하는거야 ***년아 고3이라고 지금 너처럼 행복한 고3도 없을거다 과도 안정해 대학도 안 정해 정한게 뭐야 정해진거라면 암울한 미래겠지 ***아 왜 인생 이따구로 살았을까 왜 시간아깝다면서 난 반복할까 어쩌다 엄청난 의지박약인이 된걸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