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나를 가지고 장난친 사람들
사람을 좋아하고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과
그 시간을 아무렇지않게 짖밟은 너희들....
아니라고 소설쓰지말라고 날 *** 취급하며 지금까지
아주즐거웠겠더라.... 손으로 하늘이 가려질까?
왜? 돈주고 옷사주고 차사주고 반지사주고 술사주고 여행보내주고 놀아주는데 너 한테 안붙어있는 여자들이있을까?
그게 널 좋아하는거니?
하...어디서 굴러먹다온 ***같은 계집년을 너의 여친이라고?
창피하다ㅡㅡ
***이 정상이니? 그게 정당한거니
정말 너무했단 생각안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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