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기싫던 재수를 하고 의치대에 입학을 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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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그렇게 하기싫던 재수를 하고 의치대에 입학을 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학교 다니기가 싫다 의사가 되는건 멋진 일인데 그냥 다 포기하고 잠수타고 싶다 뭐때문에 남들은 다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데 나는 뒤로 달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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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o0725
· 8년 전
그러기엔 지금까지 노력한 시간들 마카님의 땀이 너무 아깝잖아요 악착같이 해내서 내가 이렇게 큰 사람이 됬어요 하며 떳떳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아파하고 힘들어하며 공부하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행복해져도 되고 떵떵거리며 살아도 되잖아요 자신을 믿고 좀 더 해봐요 마카님은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직접 만난 것도 아니지만 마카님 글에서 충분히 밝은 빛이 나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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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o0725
· 8년 전
밝은 빛이 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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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rlaalswo0725 사실 학교라는 공간에 학창시절부터 계속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재수도 꺼려했는데 주변의 기대에 못이겨 저도 내심 의치대 가고싶었기에 1년 꾹참고 재수해서 간 학교인데 지금 그 두려움이 다시 커져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주변에서도 두려움을 이길 노력을 하지 왜 그러고 있냐라고 질책하는데 그러다보니 진짜 제 스스로가 문제인건가 생각이 계속 꼬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