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평소 남자애들이 저를 막 놀렸어요 막 여러분들이 아시는 남자애들 느낌? 하지만 전 참았어요 큰일이라도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 이건 장난이 아니다라고 생각할정도로 너무 심해졌어요 바로 제 옆에서 저를 비판하고 비아냥거리고 쉬는 시간에도 저를 보면 한숨을 하고 지나가고 전에도 남자애들이 저 좋아하는애를 꼬치꼬치 캐물어서 결국 말했는데 소문도 다 내고.. 심지어 그 애에게 말하기까지 했어요.. 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저한테는 사실 좋아하지 않는 애로 알려주고.. 요즘은 제가 그 애에게 까였는데 저를 깐 남자애가 저를 깠다고 공식적으로 말해서...어떤애는 대놓고 까인 애보다 자기가 낫지 않냐고 하고... 게다가 절 ***패스라고 놀리고 막 때리고 가요... 그리고 제가 실수로 제가 문을 나서는데 뒤에 놀리는 애중 한명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 못하고 실수로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저보고 인성이 뭐 어쩌고... 그걸 다른애들한테 말하고 다녔어요.. 그 애는 전에 자기가 먼저 자초해서 생긴일을 자기 잘못은 다 빼놓고 제 잘못만 말하고 다녔어요... 무려 2~3달후에요! 그리고 오늘 실수로 남자애를 하교중 계단 내려갈때 모르고 툭 쳤는데 미안하다고 할려고 했는데 제가 밀었다면서 저를 세게 밀었어요 그때 밖에 있는 계단이었어서 아래로 떨어질뻔했어요... 서러워서 눈물이 막 나왔어요... 섬생님은 눈치 못채시고 그대로 전 집에 갔어요 친구와 일을 이야기하고 집에 갔고 엄마께 전화를 했어요 엄마께 힘없이 말을 하면서 정말 펑펑 울었어요... 엄마는 제말을 다 들으시고 해결책을 마련해주셨어요... 역시 가족이 최고인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학교가 두려워요...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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